간만에 밤샘작업.

Category :: 삶과 일상


화요일날 도시바 코리아 쇼핑몰 PT가 있습니다.
그래서!
간만에 밤을 새주는 센스!

시안을 만들고 있는 디자인팀과 카피와 컨텐츠를 맡은 컨텐츠팀과 같이 밤샘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직하고 처음 맡게 되는 프로젝트라 (PM으로는 말이죠) 좀 긴장도 되고, 사람들이랑 관계도 아직은 좀 서먹해서 생각만큼 일이 잘 풀리질 않네요. 뭐.. 처음엔 다 그런거니..
제안서 내용은 다 잡아놨는데, 채우기가 상당히 귀찮네요.. --;

프리젠테이션도 간만에 하는거라 리허설도 한 번 해봐야 할 것 같고.. 쩝..
머리도 잘라야 할 것 같고..
내일 집에 가서 양복도 가지고 와야 되고...
뭐..
결국 일하기 싫다는 얘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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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5 23:51 2006/01/1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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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dream77 2006/01/16 05:44

    현재 시각 오전 5:44
    겁나 졸리삼..

  2. Joshua 2006/01/16 09:32

    ㅎㅎ 화려한 밤은 가고, 이제 뻑뻑한 눈으로 하루를 시작하시겠군요.
    새해 특무수당 많이 받으세요~ ㅋ

  3. thedream77 2006/01/16 10:31

    이 바닥에 특무수당 따윈 없다는 걸 알면서 왜 이러시나.. ㅋ

  4. harlow 2006/01/16 17:33

    이때 Joshua 씨가 '어? 난 있었는데' 이러면 더 드림씨는 허탈해지겠지? ㅎㅎㅎㅎ

  5. thedream77 2006/01/16 21:14

    ㅋㅋ 설마. 나도 이 바닥을 이제 좀 아는데..
    예전에 FID라는 회사가 아마 유일하게 야근수당을 줬을꺼야..
    물론, 그 회사는 망했지.. --;

  6. harlow 2006/01/17 01:55

    아하하하하.
    야근수당=부도???
    PT 는 잘 끝냈어요?

  7. thedream77 2006/01/17 02:23

    인제 한 8시간 남았어.
    뭐.. PT야 그냥 하는거지.. 이틀 밤샜더니 너무 졸려.. ==;

  8. ej 2006/01/17 15:07

    음, 잘 끝났나요? ^ㅡ^

  9. thedream 2006/01/17 21:29

    ㅋㅋ
    win~ 프로젝트 수주!

  10. 홍쓰 2006/01/18 07:43

    오. 멋져, 축하! :)

  11. harlow 2006/01/19 02:30

    꼬리길이 길어지는 걸로 봐서 더 드림씨의 인기는 식을줄 모르는가보군.

  12. thedream77 2006/01/19 09:06

    ㅋㅋㅋ
    하여간 이 놈의 인기는..

  13. ej 2006/01/20 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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