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을 소개합니다.Category :: 삶과 일상 |
어느덧 기쁨이가 태어난 지 한 달이 되었네요.
사진들 올려 봅니다.
이름은 김도현(度賢)입니다.
법도 도, 어질 현, 마음에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있으되 그것을 적용할 때는 어질게 하라 는 뜻입니다.
나에게도, 남에게도 모진 기준을 들이대던 나에 대한 반성이기도 합니다.
이 녀석은 아빠와는 다르게 표정이 다채롭습니다.
1. 보통, 좋음, 나쁨

2. 뭐라고? 오~ 그래?

3. 어쩌라고?

4. 장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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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하. 어쩌라고 너무좋아. 장난하냐도요.
도현이 넘 예뻐요.
요녀석 보는게 요즘 유일한 낙이랄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후덜덜...
이게 누구야? 잘 살고 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