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을 소개합니다.

Category :: 삶과 일상


어느덧 기쁨이가 태어난 지 한 달이 되었네요.
사진들 올려 봅니다.

이름은 김도현(度賢)입니다.
법도 도, 어질 현, 마음에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있으되 그것을 적용할 때는 어질게 하라 는 뜻입니다.
나에게도, 남에게도 모진 기준을 들이대던 나에 대한 반성이기도 합니다.

이 녀석은 아빠와는 다르게 표정이 다채롭습니다.

1. 보통, 좋음,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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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뭐라고? 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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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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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장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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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1 20:06 2011/10/0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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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진 2011/10/13 00:31

    아하하하하. 어쩌라고 너무좋아. 장난하냐도요.
    도현이 넘 예뻐요. :)

    • thedream 2011/10/13 18:06

      요녀석 보는게 요즘 유일한 낙이랄까?

  2. 비밀방문자 2011/10/31 18: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thedream 2011/11/08 11:20

      후덜덜...
      이게 누구야? 잘 살고 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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