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Category :: 예전 글들 |
나는 내가 생각한만큼 세상을 잘 알고 있지 않았다.
또, 내가 생각한만큼 똑똑하지도 않았다.
또, 내가 생각한만큼 자신있지도 않았다.
또, 내가 생각한만큼 다정하지도 않았다.
또, 내가 생각한만큼 용감하지도 않았다.
또, 내가 생각한만큼 냉정하지도 않았다.
또, 내가 생각한만큼 대인관계가 좋지도 않았다.
그런 반면에..
나는 내 생각보다는 무능했다.
또, 내 생각보다는 상처가 많았다.
또, 내 생각보다는 소심했다.
또, 내 생각보다는 이기적이었다.
또, 내 생각보다는 모질지 못했다.
.....
그리고,
내 생각보다는 나를 잘 알지도 못했다.
또, 내가 생각한만큼 똑똑하지도 않았다.
또, 내가 생각한만큼 자신있지도 않았다.
또, 내가 생각한만큼 다정하지도 않았다.
또, 내가 생각한만큼 용감하지도 않았다.
또, 내가 생각한만큼 냉정하지도 않았다.
또, 내가 생각한만큼 대인관계가 좋지도 않았다.
그런 반면에..
나는 내 생각보다는 무능했다.
또, 내 생각보다는 상처가 많았다.
또, 내 생각보다는 소심했다.
또, 내 생각보다는 이기적이었다.
또, 내 생각보다는 모질지 못했다.
.....
그리고,
내 생각보다는 나를 잘 알지도 못했다.
trackback :: http://thedreamis.com/trackback/199







훗..누구나..언제어디서든 깨닫게 되는 진실 하나.
'난 이런 사람이었구나.' 우린 아마 평생동안 나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가며 늙어갈걸요?..
자기를 잘 아는 사람...나를 바라보는 내 관점을 스스로 인지하고 있다는 뜻일지도.
결국은 내가 내가 아닐지 모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