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불안...Category :: 예전 글들 |
가끔씩 무작정 불안해질 때가 있다..
그냥 불안하다..
자다가 벌떡 일어나 버릴 정도로 두려울 때가 있다..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왜 불안한지는 알 수 없다..
그래서 두렵고, 불안한거겠지...
두려움은 실체가 있다..
불안함은 실체가 없다..
지금은 불안하다...
그냥 불안하다..
자다가 벌떡 일어나 버릴 정도로 두려울 때가 있다..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왜 불안한지는 알 수 없다..
그래서 두렵고, 불안한거겠지...
두려움은 실체가 있다..
불안함은 실체가 없다..
지금은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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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그래요 요즘. 아마도 주체할 수 없는 내 감정들, 나조차도 제어할 수 없는 감정들 때문인것 같아요..
차라리 두려운게 나은데..
두려움... 두려움이라.. 맞아.. 불안은 정말 참기 힘들지..
나도 사춘기때 그랬지.
비전이 없어서 두려운거야. 단기 목표를 세우라고. 잘 생각해보면 내가 병특 하기전이랑 증세가 비슷하단 생각 안드나.
특별한 문제가 있어서 불안한게 아니라, 다음 발을 내딛을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불안한거지. 원래 주변이 안정되지 않으면 그런 불안이 심해져.
비젼이라.. 우리 엄마랑 똑같은 말을 하는군.. -_-;;
...어머니까지 형이 무능한걸 알아버리신 게로군. 큰일이야 큰일.
헐.. 이놈은 나이도 어린게 왜 이렇게 잔소리가 많은거지?
뭐..별로 오랫동안 지속할 방법은 아닙니다만.. 불안 또는 외로움을 느낄 틈도 없을 만큼 바쁘면 됩니다.. 뭐..좀 슬프기는 합니다만.. 그것 때문에 짜증나는 것보다는 낫지..
흠.. 여기 커멘트를 단 사람은 모두 78년 생이군.. -_-;; 다들 나보다 나이도 어리면서 뭔 그리 할 말들이 많은지..
애기 불안해요. 그거야.. 바로.. 불안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