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장미소녀 캔디Category :: 생각들 |
저녁 먹고 들어오다, 무심코 들장미소녀 캔디를 흥얼거리게 되었다.
내 이름은~ 내 이름은~ 내 이름은 캔디~
나 혼자 있을 때 어쩐지~
흥얼흥얼~
이때 갑자기 뇌리를 스치는 생각
캔디? 그럼 이름이 사탕이네..
내 이름은~ 내 이름은~ 내 이름은 사탕~
응? 게다가
혼자서 거울 보고 대화를?
이름이 사탕이고 취미가 거울보고 얘기하기?
이거 광년이잖아?
내 이름은~ 내 이름은~ 내 이름은 캔디~
나 혼자 있을 때 어쩐지~
흥얼흥얼~
이때 갑자기 뇌리를 스치는 생각
캔디? 그럼 이름이 사탕이네..
내 이름은~ 내 이름은~ 내 이름은 사탕~
응? 게다가
혼자서 거울 보고 대화를?
이름이 사탕이고 취미가 거울보고 얘기하기?
이거 광년이잖아?
trackback :: http://thedreamis.com/trackback/359








안녕
누구세요?
그렇다... 캔디는 결국 광년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따...
광놈이라고 하셔야죠. -_-
흐음.. 광놈의 스테레오 타입은 뭘까?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호호
응? 캔디가 왜 광놈이야?
아.. 그렇군요. ㅋㅋㅋ 난 오빠가 거울을 보며 캔디처럼 따라하다 스스로를 그렇게 느꼈다는 줄 알았어요.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