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봤삼

Category :: 삶과 일상


님들하..
어제 강남구청으로 걸어가다 국민여동생 봤삼
엇! 하는 사이에 지나갔지만,
텔레비젼, 잡지, 웹에서 보던 거랑 완전 똑같았삼.

몇 가지 주목할 점
  1. 흔히 얘기하는 포스, 오오라 이런거 없으셈. 그냥 앞에서 오길래 생각없이 보다가 눈 마주쳐서 알았음
  2. 키 생각보다 크셈. 나랑 비슷
  3. 피부 장난. 화장 전혀 안 한 쌩얼이었는데 애기같음
  4. 중요한 순간에는 시간이 느려진다는데, 개뿔 그런거 없음. 그냥 휙 지나갔삼
  5. 생각보다 날씬. 흔히 국민여동생이라고 해서 귀여운 이미진데, 호리호리한 몸매.


그냥 자랑할라고 써봤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6/07/04 10:56 2006/07/04 10:56

trackback :: http://thedreamis.com/trackback/331
  1. thedream 2006/07/04 14:03

    왜 이렇게 갑자기 방문자가 느는가 했더니,
    문근영 때문이근영.

  2. harlow 2006/07/04 21:21

    나 누구 봤어.
    남자1 : 어때? 예쁘냐?
    남자2 : 키는?
    남자3 : 몸매는?

    100에 90은 이러한 흐름으로 진행되는 남자들의 궁금증을 요약해 풀어준 아주 좋은 글이라 생각합니다.

  3. thedream 2006/07/04 21:35

    헉!
    역시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이 패턴은 나도 평범한 남자임을 증명해주는구만
    현정양은 역시 예리해..

  4. 홍쓰 2006/07/06 15:07

    캬캬. 정말 예리한 지적이야~ :)

 이전  1 ... 636465666768697071 ... 3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