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그리고 인간Category :: 예전 글들 |
난 애들을 싫어한다.
왜냐하면 애들은 순수하기 때문이다.
순수하다는 것과 솔직하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보았을 때 비슷하다.
자기의 있는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다.
아이들은 순수하다.
그래서 아이들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습들을 여과없이 보여준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그 소름끼치도록 혐오스러운 것들은 아이들은 보여준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을 싫어한다.
아니.. 혐오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선한 것들은 순수함에서 나오는 것들이 아니다.
그것들은 모두 훈련되고, 정제되고, 가꾸어져야만 볼 수 있는 것이다.
사는게 싫다.. 그리고 두렵다... 그리고 잘 모르겠다.
왜냐하면 애들은 순수하기 때문이다.
순수하다는 것과 솔직하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보았을 때 비슷하다.
자기의 있는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다.
아이들은 순수하다.
그래서 아이들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습들을 여과없이 보여준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그 소름끼치도록 혐오스러운 것들은 아이들은 보여준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을 싫어한다.
아니.. 혐오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선한 것들은 순수함에서 나오는 것들이 아니다.
그것들은 모두 훈련되고, 정제되고, 가꾸어져야만 볼 수 있는 것이다.
사는게 싫다.. 그리고 두렵다... 그리고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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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솔직함과 순수함이 과연 같을 수 있을까요.
순수한 사람들이 모두 절대적으로 솔직하진 않은것 같던데..마찬가지로 솔직한 사람이 무조건 순수하진 않은것 처럼.
그리고 나 역시 아이들 더러 순수하다고 하는거..잘 이해안감. 애들이 얼마나 영악한데.
순수함=선함 결코 아니라고 봄.
솔직함과 순수함은 결과적으로 비슷하다고 봐. 나는
아이들의 순수함이라는 것은 결국 인간 본성을 솔직하게 보여준다는 것이거든..
난 애들이 시끄러워서 싫어...하여튼 어린 것들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