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슨 가요대상이던가?Category :: 예전 글들 |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하여간 가수들 모아놓고 상주는 거 같았다..
그걸 텔레비젼에서 하는데..
마침 내가 밥 먹고 있을 타임에 이효리가 나오더군..
아하..
그 유명한 이효리양의 10분...
허허허허..
아니.. 난 솔직히 놀랬다...
얘 정말 노래 못하는구나..
젠장..
게다가 안무랑 노래가 따로 노니...
음도 불안하고..
무슨 인형같더라..
자기 노래를 자기가 즐기면서 못부르면 어쩌란거지?
문제다..
무뇌중만 욕할게 아니더만..
에이..
하여간 가수들 모아놓고 상주는 거 같았다..
그걸 텔레비젼에서 하는데..
마침 내가 밥 먹고 있을 타임에 이효리가 나오더군..
아하..
그 유명한 이효리양의 10분...
허허허허..
아니.. 난 솔직히 놀랬다...
얘 정말 노래 못하는구나..
젠장..
게다가 안무랑 노래가 따로 노니...
음도 불안하고..
무슨 인형같더라..
자기 노래를 자기가 즐기면서 못부르면 어쩌란거지?
문제다..
무뇌중만 욕할게 아니더만..
에이..
trackback :: http://thedreamis.com/trackback/44







어제 나의 노래를 들으면서도 그렇게 생각했을지 몰라...
음도 불안하고, 숨도 제대로 못쉬고...배랑 볼이랑 뽈록 해가지고...
^^;;;
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