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슨 가요대상이던가?

Category :: 예전 글들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하여간 가수들 모아놓고 상주는 거 같았다..

그걸 텔레비젼에서 하는데..

마침 내가 밥 먹고 있을 타임에 이효리가 나오더군..

아하..

그 유명한 이효리양의 10분...

허허허허..

아니.. 난 솔직히 놀랬다...

얘 정말 노래 못하는구나..

젠장..

게다가 안무랑 노래가 따로 노니...

음도 불안하고..

무슨 인형같더라..

자기 노래를 자기가 즐기면서 못부르면 어쩌란거지?

문제다..

무뇌중만 욕할게 아니더만..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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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06 10:51 2003/12/0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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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3/12/09 10:10

    어제 나의 노래를 들으면서도 그렇게 생각했을지 몰라...
    음도 불안하고, 숨도 제대로 못쉬고...배랑 볼이랑 뽈록 해가지고...
    ^^;;;

  2. The Dream 2003/12/09 10:37

    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