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 번 밖에 안들어왔어;
나도 한동안, 안 들어왔었는데. 캬캬. 뱀발. 답글에 너무 민감한 거 아니슈? 하긴, 소통이 젤 중요하긴 하지만.
덧글에 민감하다기 보다는.. 방문자는 엄청 많은데, 덧글이 없으니.. 도대체 누가 온거지? 라는 의문이 든다는거지..
가끔 들어올때마다... 이런 비슷한 내용이 올라오네요~ ㅋㅋ 오빠. 잘 지내시죠? 어제 안지애 바쁜 얼굴만 슬쩍봤는데... 새해도 되었으니, 언제 넷이서.. 아니 다섯인가?.. 여튼 한번 보아요.
응? 다섯? 뭔 소리여?
혜경과 함께 보자고 하셨던 말씀이 문득 기억나서! ㅋ 넷도 좋아요
아하... 그 얘기 였구만..
난 두 번 밖에 안들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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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동안, 안 들어왔었는데. 캬캬.
뱀발. 답글에 너무 민감한 거 아니슈? 하긴, 소통이 젤 중요하긴 하지만.
덧글에 민감하다기 보다는..
방문자는 엄청 많은데, 덧글이 없으니..
도대체 누가 온거지? 라는 의문이 든다는거지..
가끔 들어올때마다... 이런 비슷한 내용이 올라오네요~ ㅋㅋ
오빠. 잘 지내시죠? 어제 안지애 바쁜 얼굴만 슬쩍봤는데...
새해도 되었으니, 언제 넷이서.. 아니 다섯인가?.. 여튼 한번 보아요.
응? 다섯?
뭔 소리여?
혜경과 함께 보자고 하셨던 말씀이 문득 기억나서! ㅋ 넷도 좋아요
아하... 그 얘기 였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