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뭔일 있나요?

Category :: 삶과 일상


제 블로그에 뭔일이 있나요?
요즘 들어 계속 방문자가 20명이 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도대체!!
누가 오는걸까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출석체크 한 번 합니다.
다들 덧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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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0 23:43 2005/11/1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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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aja 2005/11/11 09:54

    저는 매일 오지는 않습니다. ㅋㅋㅋ

  2. Thedream 2005/11/11 10:01

    헉..
    또 방문자는 12명인데, 덧글은 하나.. --;
    도대체!!
    뭔 일이란 말인가??

  3. Thedream 2005/11/12 00:10

    흠.. 뭔가 방문자 수 카운터의 오류인듯 하네요..
    대략 난감.. --;

  4. 시내 2005/11/12 02:43

    나는 거의 매일 오긴 하는데...
    태터서버에서 키워드 같은 걸로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나 보지 뭘.
    admin에서 '통계보기'의 '리퍼러'를 참조하면 사람들이 어디서 오는 지 대충 알 수 있음.

  5. Joshua Choi 2005/11/12 09:37

    저도 이틀에 한번 꼴은 옵니다 ㅎㅎ

  6. harlow 2005/11/12 22:33

    난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근데 오빠 엽서 받았어요????

  7. Thedream 2005/11/13 00:17

    앗.. 아직 못 받았어..
    근데 주소는 어떻게 알고 보낸거야?
    우리 집 주소 맞아?

  8. harlow 2005/11/13 01:47

    어..주소가 틀렸나. -.-
    서울 광진구 중곡2동 134 - 16
    여기 아니예요????

  9. Thedream 2005/11/13 18:54

    이런.. --;
    그거 옛날 주소란다..
    우리 만났다가 집에 갈 때, 기억 안나남?
    너는 군자쪽으로 가고 나는 명일쪽으로 가던거?
    강동구 명일1동 352-20이야.. --;

  10. harlow 2005/11/13 21:41

    그랬구나..보내면서도 왠지 긴가민가 했었는데.
    아무튼 그 내용을 다시 쓰긴 쫌 그러니까 나중에 또 보낼게요.. :)

  11. Thedream 2005/11/13 22:33

    --;
    그려..

  12. 시내 2005/11/14 18:00

    옛날 집 가서, 찾아오면 안 되는 거야?

  13. Thedream 2005/11/14 18:11

    흠.. 삼년 전에 살던 집에 가서 찾는단 말야?

  14. 진형 2005/11/19 01:51

    밤샘작업하던 중, 문득 형 엠에센 대화명에서 봤던 주소 기억하고 와봅니다.
    말씀에 대한 잔잔한 묵상과 형 특유의 까실까실한 글이 읽는 재미를 더하네요. ㅎㅎ
    앞으로 종종 올께요~~

  15. craja 2005/11/20 00:07

    오~ 진형이네~
    여기서 보니 반갑구만 ^^

  16. 수영 2005/11/21 13:49

    저두 가끔와요^^
    최근에 늘어난 숫자에 한몫했을듯~

  17. thedream 2005/11/21 15:36

    ㅋㅋㅋ 그렇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