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의 요정Category :: 삶과 일상 |
혹시 세상에 월요일의 요정이 존재하는 건 아닐까?
일요일 밤만 되면 직장인들의 집으로 조용히 들어와서
다음날 일어나면 몸이 이상하게 뻐근할만큼 다구리를 치는 요정들..
그게 아니라면 도대체 왜!!!
주말에 쉬고 나왔는데도 월요일 아침이면 온 몸이 맞은 듯이 뻐근한걸까?
도대체 왜? 이유없이 피곤하고 힘든걸까?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월요일의 요정들이 있는 것이 틀림없다. ㅆㅂㄻ들..
일요일 밤만 되면 직장인들의 집으로 조용히 들어와서
다음날 일어나면 몸이 이상하게 뻐근할만큼 다구리를 치는 요정들..
그게 아니라면 도대체 왜!!!
주말에 쉬고 나왔는데도 월요일 아침이면 온 몸이 맞은 듯이 뻐근한걸까?
도대체 왜? 이유없이 피곤하고 힘든걸까?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월요일의 요정들이 있는 것이 틀림없다. ㅆㅂㄻ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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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도 평일과 같은 생활패턴을 유지해라~~ 그럼 쫌 덜할것이다...
술 한잔 사라~~ 자혁이 없으니까 심심해~~ㅋㅋ
통장에 676원 있삼..
구좌는 술 먹고 쌀국수로 해장하는 무한루프 타고 있다는구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정.이라 표현한 건.. 끌어안을 수 밖에 없다는 애증이냐
매주 월요일 새벽마다 정부에서 공기중에 독가스를 살포하고 있는 거라는 생각은
혹시 안해봤냐.. 월요병 바이러스가 담뿍 담긴 독가스
주말에 푹 쉬면, 싸이클이 깨져서 월요일날 더 피곤한 거래. 위에 분 말대로,
비슷한 생활패턴을 유지하삼. ㅎㅎ
그나저나 점심 사라 할라 했더만- 676원?! 너무 정확하신데....
와이프한테 카드 받아서 생활하고 있삼
그리고 주말에 비슷한 생활패턴 유지하면
왠지 억울한 기분이 들어 그럴 수가 없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