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으로 일상에 복귀.Category :: 삶과 일상 |
번갯불에 콩 구워 먹는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 결혼식이 끝나고
드디어 어제부로 일상에 복귀했습니다.
어깨에 곰 백만대군에 올라와 있는 듯 합니다.
우루사를 끼니마다 말로 먹어도 안 풀릴 피로들이 온 몸을 누루고 있습니다.
조낸 피곤하다는 거죠..
지금도 후덜덜한 상태..
역시 결혼이 쉽지 않군요..
하지만.
그래도 하면 좋다는거...
여러분~
결혼하세요~
드디어 어제부로 일상에 복귀했습니다.
어깨에 곰 백만대군에 올라와 있는 듯 합니다.
우루사를 끼니마다 말로 먹어도 안 풀릴 피로들이 온 몸을 누루고 있습니다.
조낸 피곤하다는 거죠..
지금도 후덜덜한 상태..
역시 결혼이 쉽지 않군요..
하지만.
그래도 하면 좋다는거...
여러분~
결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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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결혼홍보대사 같구나.
케케케...
하긴, 이땅엔 노총각 노처녀들이 너무 넘쳐 흐르지. 질질질... ㅋ
후후후..
오빠..4일날 도착이요. 추석때 서울에 계신가요?..
전 5,6,7 일 저녁시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