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으로 일상에 복귀.

Category :: 삶과 일상


번갯불에 콩 구워 먹는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 결혼식이 끝나고
드디어 어제부로 일상에 복귀했습니다.
어깨에 곰 백만대군에 올라와 있는 듯 합니다.
우루사를 끼니마다 말로 먹어도 안 풀릴 피로들이 온 몸을 누루고 있습니다.
조낸 피곤하다는 거죠..
지금도 후덜덜한 상태..

역시 결혼이 쉽지 않군요..
하지만.
그래도 하면 좋다는거...

여러분~
결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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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6 13:10 2006/09/2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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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비 2006/09/29 11:05

    꼭 결혼홍보대사 같구나.
    케케케...
    하긴, 이땅엔 노총각 노처녀들이 너무 넘쳐 흐르지. 질질질... ㅋ

  2. thedream 2006/09/29 13:29

    후후후..

  3. harlow 2006/10/03 16:09

    오빠..4일날 도착이요. 추석때 서울에 계신가요?..
    전 5,6,7 일 저녁시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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