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답답한 하루네요.Category :: 삶과 일상 |
9시 반쯤 집에 와서
고스톱 두 판 치고, (두 번째 판에 대박나서 한 40만원 땄습니다. ㅋ)
만화책 한 권 봐주고, (대사각하의 요리사라는 만화책입니다. 전부터 각하, 폐하, 전하 등의 차이가 궁금했는데, 지금 찾아보니 이렇군요)
이제 내일 있을 사내 워크샾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아...
원래 밖에 나갔다가 오면 이렇게 쓰잘데기 없어 보이는 일들을 한 시간 정도 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는게 저의 오랜 습관인데, 오늘따라 정리가 안되고 답답하네요.. 쩝.
뭐.. 나아지겠죠..
고스톱 두 판 치고, (두 번째 판에 대박나서 한 40만원 땄습니다. ㅋ)
만화책 한 권 봐주고, (대사각하의 요리사라는 만화책입니다. 전부터 각하, 폐하, 전하 등의 차이가 궁금했는데, 지금 찾아보니 이렇군요)
폐하(陛下)는 섬돌 층계 아래라는 말입니다.
섬돌 층계 저 아래에 엎드려 우러른다는 뜻입니다.
신하가 황제나 황후나 태황태후나 황태후를 높여 일컫던 말입니다.
전하(殿下)는 전각 아래라는 말입니다.
전각 아래에 엎드리거나 서서 우러른다는 뜻입니다.
왕이나 왕비나 왕대비 등을 높이어 일컫는 말입니다.
가톨릭에서, 추기경을 높이어 일컫는 말이기도 합니다.
저하(邸下)는 저택 아래라는 뜻입니다.
조선 시대에 왕세자를 높이어 일컫던 말입니다.
성하(聖下)는 성스러우신 분 아래라는 뜻입니다.
가톨릭에서, 교황을 높이어 일컫는 말입니다.
각하(閣下)는 누각 아래에서 엎드려 아뢴다는 뜻입니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에 대해 두루 쓰이는 경칭입니다.
휘하(麾下)는 대장의 깃발 아래라는 뜻입니다.
주장(主將)의 지휘 아래에 있다는 뜻입니다.
존하(尊下)는 존경하는 분 아래 (엎드려 인사한다)라는 뜻입니다.
편지글에서 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이름 뒤에 쓰는 말입니다.
귀하(貴下)는 귀하신 분 아래라는 뜻입니다.
편지글에서 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이름 뒤에 쓰는 말입니다.
족하(足下)는 발 아래라는 뜻입니다.
주로 편지글에서 비슷한 연배의 상대편을 높이어 일컫는 말입니다.
섬돌 층계 저 아래에 엎드려 우러른다는 뜻입니다.
신하가 황제나 황후나 태황태후나 황태후를 높여 일컫던 말입니다.
전하(殿下)는 전각 아래라는 말입니다.
전각 아래에 엎드리거나 서서 우러른다는 뜻입니다.
왕이나 왕비나 왕대비 등을 높이어 일컫는 말입니다.
가톨릭에서, 추기경을 높이어 일컫는 말이기도 합니다.
저하(邸下)는 저택 아래라는 뜻입니다.
조선 시대에 왕세자를 높이어 일컫던 말입니다.
성하(聖下)는 성스러우신 분 아래라는 뜻입니다.
가톨릭에서, 교황을 높이어 일컫는 말입니다.
각하(閣下)는 누각 아래에서 엎드려 아뢴다는 뜻입니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에 대해 두루 쓰이는 경칭입니다.
휘하(麾下)는 대장의 깃발 아래라는 뜻입니다.
주장(主將)의 지휘 아래에 있다는 뜻입니다.
존하(尊下)는 존경하는 분 아래 (엎드려 인사한다)라는 뜻입니다.
편지글에서 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이름 뒤에 쓰는 말입니다.
귀하(貴下)는 귀하신 분 아래라는 뜻입니다.
편지글에서 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이름 뒤에 쓰는 말입니다.
족하(足下)는 발 아래라는 뜻입니다.
주로 편지글에서 비슷한 연배의 상대편을 높이어 일컫는 말입니다.
이제 내일 있을 사내 워크샾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아...
원래 밖에 나갔다가 오면 이렇게 쓰잘데기 없어 보이는 일들을 한 시간 정도 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는게 저의 오랜 습관인데, 오늘따라 정리가 안되고 답답하네요.. 쩝.
뭐..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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