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만으로 기쁨이 되는 그런 사랑이란..Category :: 예전 글들 |
존재만으로 기쁨이 되는 그런 사랑이라...
그런 사랑이 존재할까?
나도 예전에는 그런 사랑을 믿었던거 같다.
그러나..
이젠 안다..
사랑은 결코 완성품이 아니란 사실을..
존재만으로 기쁨이 되는 그런 사랑은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겠지..
물론. 쉽지 않을테고...
존재만으로 기쁨이 되는 그런 사랑이라....
난 이제 그런 사랑을 믿지 않는다..
그런 사랑이 존재할까?
나도 예전에는 그런 사랑을 믿었던거 같다.
그러나..
이젠 안다..
사랑은 결코 완성품이 아니란 사실을..
존재만으로 기쁨이 되는 그런 사랑은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겠지..
물론. 쉽지 않을테고...
존재만으로 기쁨이 되는 그런 사랑이라....
난 이제 그런 사랑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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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죠. 돌아서면 '망각'이라는 무서운 강이 흐르고 있는 것을... 누군가는 그러더군요. 그리워서 생각나는게 아니라 생각이 나서 그리운 거라구.
쉽게 얻을 수 있는거라면 그건 사랑이 아닐지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도전해볼만 하지 않나요? 너무 쉬이 포기하지 말아요. Life still goes on.
흠...
오빤 너무 많이 알아버렸는지도 모르겠군. 그런 사랑이 없다는걸 말예요..
만들어간다는 그 말이 맞을거예요. 현재의 좋은 사랑을 하면서
내 스스로 그런 사람이 되도록 만들어가는거죠.
사실..저도 좀 많이 꺾이고 슬퍼지고 그래요.
그런 사랑이 없다는 것에, 결국 사랑도 사람이 하는거라 언젠가는
변해간다는 것에..몸이 닳도록 걱정하고 불안해해봤자 결국
'존재만으로 기쁨이 되는 그런 사랑'은 좀처럼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을
깨닫고 있으니.
그러나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것.. 그것은 본능이니.
우리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자구요. 누구에게든.
그래야지... 그런데.. 가슴이 비는 듯한 이 기분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