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도착Category :: 삶과 일상 |
토론토를 시작으로, 필라델피아, 메사츄세츠를 거쳐, 뉴욕을 끝으로
약 15일간의 여행이 끝났습니다.
마지막 날 뉴욕에서 너무 재미나게 지내는 바람에 새벽 6시 10분 비행기를 놓쳐
새벽에 뉴욕 라구아디아 공항에서 JFK 공항까지 질주하는 일이 있었지만
잘 도착했습니다.
뉴욕에서 밴쿠버, 밴쿠버에서 인천으로 오는 코스였는데, 갈아타는 시간까지 20시간 정도 걸렸네요.
갈 때 비지니스를 타고 가는 행운때문에 허파에 바람이 들어,
이코노미의 불편함을 더욱 뼈저리게 느끼며 왔습니다.
오자마자 보신탕 한 그릇 먹고 밀린 웹질을 하다가 일찍 잤는데,
새벽 4시에 눈이 떠지는군요. 훗..
미쿡에 있는동안 연락 못하신 분들 이제 연락하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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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육? ㅎㅎㅎ
어익후. 수정완료
즐거운 시간이었죠? 그 기분 느껴지네~ 부러붜요^^ 둘만일 때 많이 다녀요~
하하...세 아들을 생각하니...특히 정헌이...사모님의 진심이 느껴집니다. 네...열심히 다니고 보고 배울께요. 공부해서 남 줘야죠...(사모님 글에서 인용하였음 ㅋㅋ)
craja가 댁이었군요? ㅎㅎㅎㅎ 나만 몰랐겠지^^ 잼있다.
어익후.. 두 숙녀분께서 정다운 대화를 나누고 계셨구만요
근데- 여행기는 안 올리는가??
사진이 한 650장 정도 있는데... 영 귀찮아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