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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군가와 같이 있을 때였다.
그 사람에게 전화가 왔다.
뭐라고 얘기하고 끊었다.
그리고, 내게 말했다.
'계속 바쁘다는 게 자기를 만나기 싫다는 말인지 모르나봐.. '
1.
지금 나는..
아무도 없는 집에서 매운 새우깡과 맥주를 먹으며
컴퓨터를 하고 있다.
1.
누구랑 친하다는 것은 아마도 이런 의미가 아닐까?
갑자기 내가 뺨을 얻어 맞아도..
화가 나기 보다..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 하고 생각하는거..
그만큼 그 사람을 믿는다는 것..
그러나..
간혹.. 사람을 믿는다는 것과 눈치가 없다는 것은 구분하기 힘들다..
삶이란.. 사람이란.. 산다는 것이란.. 정말 쉽지 않다..
누군가와 같이 있을 때였다.
그 사람에게 전화가 왔다.
뭐라고 얘기하고 끊었다.
그리고, 내게 말했다.
'계속 바쁘다는 게 자기를 만나기 싫다는 말인지 모르나봐.. '
1.
지금 나는..
아무도 없는 집에서 매운 새우깡과 맥주를 먹으며
컴퓨터를 하고 있다.
1.
누구랑 친하다는 것은 아마도 이런 의미가 아닐까?
갑자기 내가 뺨을 얻어 맞아도..
화가 나기 보다..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 하고 생각하는거..
그만큼 그 사람을 믿는다는 것..
그러나..
간혹.. 사람을 믿는다는 것과 눈치가 없다는 것은 구분하기 힘들다..
삶이란.. 사람이란.. 산다는 것이란.. 정말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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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집에서 새우깡에 술이라.... 정말 할 일 없는 모양이군...
ㅋㅋ 원래 계획은 그렇지 않았는데.. 어찌하다 보니..
우리 언제 봐요? 저도 맥주 사죠요~~
하하하하.. 이런 현정양을 깜빡 했구만..
음.. 내일이나 모레는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