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 Luther King, The Dream, The Kingdom of GodCategory :: The Kingdom of God |
96년인가? 97년인가?
하여간 그 때쯤에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자서전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란 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나의 아이디는 "thedream"이 되었습니다.
thedream이란 아이디들을 만들고,
thedreamis.com이란 도메인을 사서 홈페이지를 만들었지만,
오랫동안 내가 꾸는 그 꿈이 뭔지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루터 킹 목사처럼 살아야지 하는 막연함만 있었을 뿐..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예수를 한동안 떠났었죠. 6-7년 정도..
예수를 다시 만난 2005년.
내가 10년 가까이 꾸던 꿈을 마가복음에서 찾았습니다.
Now after John had been taken into custody, Jesus came into Galilee,
preaching the gospel of God,
and saying, "The tine is fulfilled, and the kingdom of God is at hand;
repent and believe in the gospel."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The kingdom of God, 하나님의 나라
이 단어가 저의 화두가 되었습니다.
요즘 "부흥"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부흥에 대해서, 하나님의 압도적인 능력에 대해서 쓴 책입니다.
내가 그동안 나와는 맞지 않다고 느꼈던 부류의 책입니다.
오늘은 장인어른의 강력한 요청으로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새벽예배를 나갔습니다.
이제 내가 품고 있던 그 꿈.
내가 품었던 그 소망에 대해서 가닥이 잡히는 듯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
눈먼 자가 눈을 뜨고, 소망이 없던 자가 소망을 가지게 되고, 저는 자가 걷게 되고,
죽은 자가 다시 살고, 말 못하던 자가 말을 하는 그 나라..
나의 노력이나, 나의 의지나, 나의 착한 행동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사람을 바꾸고, 치유하고, 회복하는 그 나라..
그래서 높고 낮음이 없고,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그 나라..
그 나라를 소망합니다.
하여간 그 때쯤에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자서전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란 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나의 아이디는 "thedream"이 되었습니다.
thedream이란 아이디들을 만들고,
thedreamis.com이란 도메인을 사서 홈페이지를 만들었지만,
오랫동안 내가 꾸는 그 꿈이 뭔지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루터 킹 목사처럼 살아야지 하는 막연함만 있었을 뿐..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예수를 한동안 떠났었죠. 6-7년 정도..
예수를 다시 만난 2005년.
내가 10년 가까이 꾸던 꿈을 마가복음에서 찾았습니다.
Now after John had been taken into custody, Jesus came into Galilee,
preaching the gospel of God,
and saying, "The tine is fulfilled, and the kingdom of God is at hand;
repent and believe in the gospel."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The kingdom of God, 하나님의 나라
이 단어가 저의 화두가 되었습니다.
요즘 "부흥"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부흥에 대해서, 하나님의 압도적인 능력에 대해서 쓴 책입니다.
내가 그동안 나와는 맞지 않다고 느꼈던 부류의 책입니다.
오늘은 장인어른의 강력한 요청으로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새벽예배를 나갔습니다.
이제 내가 품고 있던 그 꿈.
내가 품었던 그 소망에 대해서 가닥이 잡히는 듯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
눈먼 자가 눈을 뜨고, 소망이 없던 자가 소망을 가지게 되고, 저는 자가 걷게 되고,
죽은 자가 다시 살고, 말 못하던 자가 말을 하는 그 나라..
나의 노력이나, 나의 의지나, 나의 착한 행동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사람을 바꾸고, 치유하고, 회복하는 그 나라..
그래서 높고 낮음이 없고,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그 나라..
그 나라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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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빠.. 음. ;;;;;; 글쿤여.
가끔, 정말 가기 싫었을 때, 누군가의 요청으로 갔을 때, 꽤나 신나는 일들이 일어나기도 하지? ㅋ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