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필독] 설문조사 실시...Category :: 나는.. |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평범한 사람은 세상에 없다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예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가능하지 않다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절대 아니오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알 수 없지...벗고 다니진 않으니까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그럭저럭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본인이 매우 강조했음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아직 안친함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아주 잘 할 것 같다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예 (희망을 주어야 한다)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아직 알 수 없음
>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저 수많은 글들
>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역시 아직 알 수 없음
>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일 못하는 사람에게도 일은 시켜야 는다. 아니면 짜르든지.
>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울 학교 선배야...
>끝.
>
>수고하셨습니다.
>
아니오 평범한 사람은 세상에 없다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예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가능하지 않다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절대 아니오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알 수 없지...벗고 다니진 않으니까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그럭저럭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본인이 매우 강조했음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아직 안친함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아주 잘 할 것 같다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예 (희망을 주어야 한다)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아직 알 수 없음
>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저 수많은 글들
>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역시 아직 알 수 없음
>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일 못하는 사람에게도 일은 시켜야 는다. 아니면 짜르든지.
>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울 학교 선배야...
>끝.
>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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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평범하다고 하기엔
특별한 것과 특이한 것이 오빠의 삶에 너무 많아요 ㅋ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예. 남들얘기 잘 들어주고 다정다감하고.
가끔 밥투정하면서 까탈을 부리는 거 빼고는
여학생들에겐 한 없이 부들부들한 성격이죠. ㅋㅋ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글쎄요.
같이 프리젠테이션 같은 거 할 땐 완벽주의자 같다가도
같이 놀 때나 평소에 보면 그냥 헐렁헐렁해 보여서. ㅋ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아니요. 우리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 같은데요. ㅋ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요. 대충 속이 훤히 보이는데요 ㅋㅋㅋ
본인은 이런 소리하면 싫어하겠지만서도.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여학생들에겐 무척 사교적이다.ㅋ
그러나 남학생들앞에만 서면 욕쟁이 할머니가 된다 ㅋㅋㅋㅋ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글쎄요. 상처는 있던데. 팔뚝 이었던가? ^^;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선규 오빠는 너무너무 편해서 탈일 정도에요. ^^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절대로 아니오. 오빠가 가끔 논리적이기는 하다.
하지만 지나치게 논리적이지는 않으며,
오빠가 가끔 차가울 수도 있지만,
그건 세상에 남자만이 존재할 때 가능한 얘기다.
오빠는 여자 앞에서만큼은 한없이 부들부들해 지므로
세상의 반이 여자라는 사실은 오빠가 차가워질 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로 오빠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지도
차갑지도 않은 사람이다.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글쎄요. 가끔 쓸데없이 딴지거는 걸 보면
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과 친하게 잘
지내는 걸 볼 때 적당히 잘 할 것 같기도 하다.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예. 다정다감한 성격이므로 좋은 남편 그리고 좋은 아버지가
되려고 노력할 것 같다.
>오빠, 주관식은 다음에 또 이어서 할게요 ㅋㅋㅋ
설문 연재~ ㅋㅋ
>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세상에 평범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건 고등학교때부터 입에 달고 산 말이다. 세상에 평범한 사람이 어딨어..? 엉?
>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나한테는 좋은 사람이다. 잘해준다.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딴 사람한테는 어떤지 잘 모르겠다.
>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
이건 솔직히 모르겠다. 내 친구 중 하나가 자기가 이제껏 본 사람중에 완벽주의자가 딱 두명있다고 했는데, 그 중 하나가 나였다. 나는 내가 봐도 스스로를 닥달하는 편인데...오빠도 그러시나?
>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
>노노..전혀.
딴 세상 사람하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나는 오빠랑 이야기 잘 하는뎅..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그런면이 좀 있다. 항상 웃고는 있고..뭔가 이야기는 하는데..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것 같기도 하고 모를 것 같기도 한데
사실 막~ 알고 싶진 않다 -_-;
>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비교적. 나보다는 확실히 사교적인 것 같다. 우선 어려보이는 얼굴이 사람들한테 거부감을 안주니까.. 친근하게 느껴지는 얼굴덕이 큰 것 같다.
그리고 자신 스스로 다른 사람 거북하게 느끼게는 안하는 것 같다.
알아서 행동을 잘 한달까..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
>알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었음. 그건 다른 사람은 모르는 법. (이런 질문은 쓸데없어요!!오빠!!)
아..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길 바라는 것 같기도 하다.
아하...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군.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아직 어렵진 않은데..나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오빠가 죽 편하다.
>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노노노..
지나치게 논리적이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다.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
>아니..왜에~?
왜 이런 걸 궁금해할까? 나는 그게 더 궁금하다. -_-;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
>지금 보기엔 그럴 것 같다.
근데 모르지...뭐...내가 어떻게 알겠어~ (류선생님 말투다)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
>남자후배들한테 욕을 너무 많이 한다. 친근함의 표시이긴 하지만 옆에서 보기에 깜짝 놀랄때도 있다. 갈아마신다는 등의 표현을 즐겨쓰지 않았으면...
그 말과 어울리는 사람이 쓰면 상관없는데
오빠는 그런 말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아빠 양복 자켓 입고 있는 꼬마애같은 느낌이 든다.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
>우선 피부가 좋다. -_-; 그리고 어리게 생겼다.
또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 이게 나한테는 가장 큰 장점으로 느껴진다.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
>또 이상한 거 물어보네...이런걸 내가 어찌 알겠누. 나와의 관계에선 문제점을 못느껴서 뭐라 쓸 말이 없다..
아..
적당히 거리를 두고 지내기엔 좋은데
깊이 사귀면 어떤 사람일지 잘 모르겠다는
모호함이 있다.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
>쉽게쉽게 갈 수 있는 길을 두고 돌아가려 할때 분명 갈등이 있을거라 생각된다.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이쪽은 선규오빠에요.
-_-;
>끝.
>
>수고하셨습니다.
>
ㅋㅋㅋ 역시 글만봐도 사람이 보이는구만.. 혜진양이야 나랑 비슷한 부분이 많으니...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 오빠도 결국엔 궁극적인 목표가 다른 사람들과 같기에 평범하다. 근데 오빠는 오빠이기 때문에 절대 평범하지 않다. 개인적으로 평범하지 않다는 데 한표.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예.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 아니오. 이런 질문이 있다는 건 그런 소리를 많이 들었다는 뜻인가? 하여튼 난 아니라고 본다. 음. 내가 보기엔 세상 사람들이 느슨주의자, 여유주의자처럼 보인다.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 아니오. 너무 얘기가 잘 통한다. 나만의 생각일수도 있고, 오빠가 배려를 해주는 걸수도 있지만.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음..아니오. 적어도 내가 아는 오빠는 뭐랄까, 굉장히 뚜렷한 사람인데.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음..아니오. 의도적인 건 아니지만, 상대방에 의해서 사교적이 사람이 못되는 타입같다.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 있을 것이다, 라고 대답하면 안되나요? 정확히 아는 건 없고, 그런게 없는 사람은 없을 거라는 일반적인 명제에서 연역하여서..ㅋㅋ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 아..아니오. 친해지면 친근합니다. (똑같은 말인가-0-)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아니오. 논리적=차가운 사람. 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왜 이런 질문을?!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 잘 한다의 기준이 무엇이오? 질문이 애매하오. 사교적이지 않다의 연장선상에 있는 질문이라면, 대답은 똑같습니다.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 예! 매우 확신하는 부분.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 요새는 안 입고 다니시던데, 아마 요새 오빠가 개량한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그자리에서 벗겨 놓을 겁니다-_-*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 생각하는 거요. 존경스럽고, 본받고 싶은 부분중의 하나.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 잘 모르겠습니다. 진짜로. 문제가 많나요?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 아하 이것도..비슷한 문제군요. 비슷한 문제가 많아욧!
굳이 대답을 한다면, 타인의 오해가 가장 문제겠지만요.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 감히 친구라고. 소개할래요 ㅋ 너무 압박주지 마요
끝.
재밌었습니다 ^^
오오.. 역시 색다르구만..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평범한 것 같은데,,, 평범하다는 말을 싫어 하니까
라고 해두죠...ㅋㅋ.
>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대상에 따라서 틀린 것 같은데...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겁나 성격 좋고,
아닌 사람한테는 겁나 썰렁한 사람일 거 같애요.
>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 YES!! 지 혼자 다 할려구 하니깐..ㅋㅋ(선배님..죄송합니다)
>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 아니오~~ 오히려 얘기하다보면 부인할 수 없는 이 세상 사람 이 라는 확신만 더 느는것 같은데...왜냐면... 탈자아를 못해서
혹은.. 탈세계를 못해서 맨날(?) 몸부림 치니까...딴 세상
사람이면 그런 몸부림이 어색하게 느껴지겠죠?
>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음... 제가 하나님이 아닌 이상...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자신이 사교적이 되고 싶은 사람 앞에서만 사교적인 것
같아요.
>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 제가 알기로, 이마랑 팔뚝에 상처가 있지요..ㅋㅋ
컴플렉스는........... 자기보다 아는 게 많은 사람이
나타나면 생길 거 같애요.
>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 그런 것 같지는 않아요.
>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이미지는 차가운데 사실 알고보면 또 안그런 것 같기도 하고..
>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 지금 많은 사람들한테 고치라고 지적받는 그 성격, 고집,
기타 등등의 것들을 (물론 그렇게 행동하게 하는 생각을
고쳐야 하는 것이겠지만..) 안고치면 힘들 거 같애요.
>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 딸 낳으면 좋은 아버지가 될 것 같네요. ㅋㅋ
아들 낳으면.. 지 멋대로 크도록 팽개쳐 둘 것 같고..
딸 낳으면.. 잠도 제대로 못자고,, 맨날 걱정하고
집착하고.....
딸애 시집가면.. 올가미 시아버지 편..
탄생할 것 같애요..ㅋㅋ
>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 혼자 다 할려고 하는 것.(남을 못 믿는다.. 자기가 가장
잘 할 수 있다는 자만!!), 지고는 못사는 성격!!, 그리고..
다른 남자들 보다 한 1092834배 정도는 높은 것 같은 왕자병..
ㅋㅋ
>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 폭넓은 지적 경험(물론 편하게 해 준다라고 쓰고
싶지만.. 모두에게 다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서.. 특히..
남자들에게는 안 그런다고 스스로도 얘기하니...)
>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 여성편향증
>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 대들고, 따지는거..
>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착할 선에, 별 규 자인데..
전혀 이름이랑 상관없어 보이는 사람.. ㅋㅋㅋ
>끝.
>
>수고하셨습니다.
>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평범이란 단어처럼 애매모호한 단어도 없다. 대충 감 때려 18% 정도 평범한거 같다.
>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어릴때부터 붙어지내서 성격이 좋고 자시고가 없다. 형! 웬만하면 정리좀 하고 살지.!
>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뇌 속에서.
>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나도 그런소리를 가끔 듣는데.. 형도 나랑 좀 통하지. 우리집안의 내력인가?
>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몇년을 붙어 살았는데..
>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사교스럽다고 얼핏 보여지나.. . 사람을 좋아하고 또 피하고.. 의식한다.
>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누구나 있는거 아닌가? 형은 너무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 어릴때부터.
>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다른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런것도 있지. 대인관계를 잘못하지.
>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글쎄. 차가운 정도는 아니고 좀 시원하지.
>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피상적으로 .아니면 단기간은 잘 하겠지.
>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결혼하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다.
>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귀찮아도 꼭할건 하고 살자.
>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보통사람보다 열려있지..
>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벌려논걸 유지를 못하지.
>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가장? 많다..
>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우리 형,
>끝.
>
>수고하셨습니다.
>
헐.. 너에게 정리 좀 하고 살라는 말을 듣다니.. 너나 정리 좀 하시지?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제가 학교에서 본 오빠의 모습은 자기 주관대로 사는 사람이었죠.
다른 사람들과 그런 성향이 맞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것만으로도 평범하지 않다고 얘기할 수 있겠죠?
전,, 오빠의 그런 성격이 좋고,, 또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예/ 오빠는 사람을 참 편안하게 해주죠.
배려도 잘 해주시고, 도움도 많이 주시죠..
정말 고마운 선배예요..(남자들한테는 안 그런다죠? ^^;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그 완벽주의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모든 분야에서 완벽을 추구한다? 만약 그런거라면,, 확실히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제가 아는 오빠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을 하죠. 그리고 제도화된 구조를 무척 싫어하죠..
완벽이라 함은,, 그 시스템안에 편한 삶을 살기 위해 자기 자신을 그렇게 길들이는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말 아닌가요? 그런 면에서 오빠는 완벽하지 않죠.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아니오/ 그렇지 않아요. 오빠랑 얘기가 참 잘 통해요. 01년도 1학기 때는,, 안 그런 면도 있었지만, 2학기부터는 정말 많이 통했죠. 어떤 분야에 대해 얘기해도,, 잘 통했죠.
그래서,, 오빠이지만,, 가끔은 오래된 친구같기도 해요..^^(오빠 지송..^^;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글쎄요.. 정말 어려운 말이군요..
오빠의 개인적 영역을 간섭하는 것 같아 되도록이면 침해하지 않으려 하죠.
그래서,, 오빠의 속을 저는 잘 알 수 없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곤, 오빠는 솔직하다는 것이죠.
그렇지만 솔직하다는 것이 곧 속을 보여준다는 말과는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예'라고는 할 수 없겠죠?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예/ '예'라고 할게요(정확히 말하면, 자신의 의지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빠는 아는 사람이 일단 많으니까. 그리고 오빠는 인정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오빠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것도 상당히 즐기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 오빠의 의지와 필요로 인해 사교적이지 않을까요? 풋..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머,, 혹자들은,, 한 쪽 성(性)에 그 사교성이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다고 하더군요..ㅋㅋ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예/ 알수는 없지만,, 있을거라 봅니다. 오빠의 그 사고..
그런 사고를 하는 사람이 상처가 없을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많은 사람들이 문제점을 인식하기 시작할 때는,, 상처로 인한 분노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풋.. 이렇게 말하니 개인적 확신이 되는군요..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오히려 첫인상이 좋지 않았죠.. 친해질 수록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오히려 오빠의 속을 알면 알수록,, 참 좋다는 생각이 들죠.
말하고 보니, 저의 이런 생각은 아직,, 오빠를 몰라서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오빠의 생각은 인간적이라고 봐요. 그 자신의 인간적 주관에 대한 근거로 논리를 세우는 것 같아요. 그럼 다른 사람들이 오빠의 주관을 비웃지 못하잖아요? 오히려 설득당할 수 있어도..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그건 오빠의 마음 먹기에 달렸겠죠.
오빠가 변하면,, 잘 할 것 같아요.. 사회생활..
오빠가 지혜있게 잘 하셨음 좋겠어요.. 그러길 바랄 뿐..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예/ 그럴 것 같아요..
여자한테 자상하잖아요? ㅋㅋ 부인한테도 자상하시겠죠..
오빠는,, 마음은 떠나도,, 겉으로 차갑게 대할 것 같지 않아요..
그건 일종의 책임감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오빠는,, 자상한 남편일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더욱 그럴 것 같구..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글세요.. 별로.. 잘 모르겠는데..
머,, 남들이 말하는 여성편향적 행동? ㅋㅋ (오빠,, 지성..^^;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편안함이죠..(이해심 많구..)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머.. 글쎄요..
강한 주관..? (저한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위와 같을 것 같아요..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것은,, 귀찮아서 하기 싫어하잖아요..-_-;; 문젭니다..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생각 깊고,, 배려 깊고,, 편한,, 멋진 선배야..
나보다 3살은 어려보이고.. ㅋㅋㅋ
오빠~ (토닥토닥) ^^v 짠~
ㅋㅋ 역시 글만 봐도 사람이 보이는군.. 소연양이 예리한 면이 있어.
네..? 예리라.. 음.. 둔하다는 얘기는 많이 들어봤어도.. ^^;; ㅎㅎ
이 설문은 제가(김선규) 저랑 절친한 오민정양과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네...
오민정양을 아시는 분은 이해가 금방 되겠습니다만...
귀찮다고 해서. -_-;; 이런 방법으로 할 수 밖에 없었죠..
시작합니다.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아니요, 왜냐하면, 맨날 평범하지 않은 생각들을 하니까..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네, 왜냐하면, 배려를 잘 해주니까.. 그리고 잘 웃으니까..
(정말 민정스러운 답변이죠?)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 네, 모든 걸 잘하고 싶어하니까..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 아니요, 선규는 내가(오민정)이 보기엔 현실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데..
전 오민정과 얘기하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얘기하는것 같죠 -_-;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아니요, 자기 생각을 다 말해준다.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네. 사람들과 같이 있는 걸 좋아하니까..
(정말 의외의 대답이죠?)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 네,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이 있다.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 아니요. 처음부터 너무 편했다.
우린 처음부터 너무 편해서 친척같았죠)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아니요, 차갑지는 않아요.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 아니요, 지금도 잘 하고 있는데..
(그래.. 오민정보다 못하기란 참 힘들겠지..)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 네, 얘기를 잘 들어주고, 배려도 잘 해주니까.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 자신을 너무 남하고 비교한다. 지나친 경쟁의식.
(이렇게 정곡을 찌른 사람은 처음이죠?)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 얘기를 잘 들어주고, 잘 웃는다.
(아까부터 계속 이 얘기만.. -_-;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 지나친 경쟁의식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 문제의식, 생각이 너무 많아서 편하게 살기 힘들다.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 되게 편한 친구야.
(오민정양의 말투를 상상하면 도움이 될 듯)
이상 인터뷰를 마칩니다..
자기도 해달라고 떼를 쓰더군요.. -_-;;
내가 질문하고, 답도 내가 하는... 헐쑤..
그 친구(오민정양) 보면볼수록 매력덩어리네..
ㅋㅋㅋ 겁나 귀엽지..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물론 그 기준이 아주 애매모호한 건 사실이지만...
난 모든 사람은 평범하지 않다고 생각하므로...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예. 모든 답은 주관적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다행이다.
더 질문이 진행되기 전에 알아서..
내게 있어서 오빠는 좋은 편이다. 내 기준에서 성격이 좋다함은 남을 배려할 수 있는 자세를 가졌느냐가 가장 큰 관건을 가지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라면야 잘 하고 있으므로 성격이 좋다고 생각할 수 밖에...
뭐.. 혹자가 말하는 것처럼 여성에게 특별히 약해서 남성들에게는 덜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음이며,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또 그렇지 않게 느껴질 수도 있다.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이건 솔직히 모르겠다에 가깝다. 특별히 프로젝트를 같이 해 본적이 없기때문에.. 하지만 피상적으로 본 것이라도 쳐주겠다면야 그런것 같다. 무엇이든 줄을 세워 정리하고 논리정연하게 이해하고 정리하려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예. 가끔씩이라고 했다. 그러니 예다. 대부분은 그저 잘 지내는데, 신화나 사상에 대해 깊이 들어가곤 하면 딴 세상사는거 같다. 공감대를 갖지 못하는 영역으로 깊이 들어가버리면 그렇게 느끼는 것 같다.
또.. 남들이 안하는 걸 잘 하는걸 보면... 예를 들면 태극권, 한복도 어쩌면.. 지금 생각나는건 거기까지.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예. 남에 대해 어떤지는 무지 궁금해 하면서도 자신이 어떤지는 별로 얘기안하는 거 같다. 뭐.. 생각같은건 자주 교환하는거 같긴 한데.. 그것도 자신에 대한 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는 어떤 다른 객체나 생각에 대해서다.
그러고 보니 어렸을 때 많이 다쳤다는 거랑 약간의 가족에 대한 얘기 외엔 들은게 없는 거 같다.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이것도 상황에 따라 다른 느낌이다. 비교적 내가 보는 곳에서는 사교적이었는데, 무언가 집중할 일이거나 잘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는 덜 사교적인 모습을 보인 것도 같다.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있을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아직까지는 별달리 본 기억이 없다.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아니라고 대답은 했지만, 장담할 수 없음. 현재까지는 대하기 어려운 적 없었지만, 뭐.. 앞으로는 나도 모르는 거니까... ㅋㅋ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그렇진 않다. 학문적인거 얘기할 때나 논리적이지 모든 일에 그런 느낌은 없었다. 특히 사람에 대한 관심을 보일 보면 차갑지 않다.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큰 문제 없을 거라고 본다. 너무 자기 속이나 학문 속으로 깊이 들어가거나 산에 들어간다는 타령만 하지 않는다면... 어쩌면 인간이나 이 사회에 대한 애착이 너무 없어서 사회생활을 잘 못할 것 같은 인상을 주기는 한다.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아.. 이건 정말 모르는 거다. 자신에 대해서도 알 수 없는 것을 어찌 남이 이러할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설령 그렇지 않아 보이는 사람도 의외로 가정적인 사람도 많다. 또 엄청 가정적일 것 같이 보이는 사람은 반대로 아주 아닌 경우도 많다. 가능성은 있는거다. 누구나.. 그런면에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전제에 주의해야 한다. 이건 누구도 예외가 없다.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전제가 좀 무리한 것 같다. 그런게 생각보다 잘 고쳐지지 않는다. 고치려기 보다는 필요하다면 이해하고 싶다. 뭐.. 이해가 잘 안가면 곤란하겠지만....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장점은 꼭 단점과 맞물린다. 남을 잘 배려해주는거..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거.
때로는 그게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다. 사람에 따라 사랑의 언어는 다른 법이니까.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하나. 자신을 덜 오픈하는거.. 사람은 맘을 오픈하는 만큼 가까워진다.
둘. 여성을 남성보다 편애하는거.. 뭐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정도를 지나치는 건 아닌가 생각할 때도 있다. 남자애들은 가만 있나 몰라...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이건 잘 모르겠지만.. 우리 곰을 보면 남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이 조금은 문제가 되는 듯 했다. 아무래도 격이 맞지 않아도 때로는 어울려서 함께이라는 거를 대중은 원한다.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울 어빠에요. 음... 류선생님을 알고 있다면 조금은 비슷하다 하겠죠. 학자 이미지라니깐. 뭐.. 남을 배려하는데 탁월하구요. 관찰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이런것도 잘 하죠. 특히 남들이 겁내거나 두려워하는 복잡하고 고차원적인 학문을 좋아해요. 또... 노래하는거 좋아하구, 그래서 두나미스라는 것도 했었구...
여성을 무지 아끼구... 특히 우리 깜찍이 자매를 아끼져.. ㅋㅋ
머.. 이정도면 되는건가?
아... 어렵다....
나도 뭔가 어려운 걸 만들어서 갚아줘야겠다는 생각이 스친다...카...
>끝.
>
>수고하셨습니다.
>
헉.. 엄마 또는 국민학교 선생님같어. -_-;;
남들도 바이올렛 이미지라 그런다니깐요.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김선규는 사람이다.
평범하다고 하면 아니라 그럴테고
비범하다고 해도 아니라 그러지싶다.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김선규는 사람이다.
지금까지는 모든 경우에 좋았다.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김선규는 사람이다.
주의라는 꼬리를 달만한 정도의 행위라...
대부분의 경우 상치되었다.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김선규는 사람이다.
이야기가 잘통해서 좋다.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김선규는 사람이다.
사람속은 만화경이다.
돌리면 돌리는 대로 바뀐다.
구성색소의 반수이상은 아름다우며
나머지 반수이하는 더럽다.
덧붙여 말하자면 내 속도 모르겠다.
시시때때로 바뀐다.
존내쉬에게 물어보고 싶다.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김선규는 사람이다.
비사교적인 모습이 내 기억에는 없다.
동굴땐스파티..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김선규는 사람이다.
김선규의 상처에 대해 아는바가 없다.
추측하건대 자신의 상처와 컴플렉스에 대해 상당수 인지하고 있는듯이 여겨진다.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김선규는 사람이다.
첨부터 어려웠고 아직도 편하다.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지나치게 논리적이다=차갑다.
이 질문은 논리적으로 모순이 있는 질문이다.
그리고 난 차가와도 좋다.
참..김선규는 사람이다.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김선규는 사람이다.
사람은 혼자 살아도 된다.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김선규는 사람이다.
헌데 둘이 살면 진짜 좋고 넷이 살면 더 좋을테니,
반드시 배가성장에 총력을 기울이리라 본다.
근데 너무 많이 같이 살면 안된다.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자기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외계인도 아니면서.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외계인같아서 좋다.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아직 모르겠다.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김선규가 대기만성형의 사람이란걸 믿고 도와줄 좋은 사람을 못만나면 겁나 고생할꺼다.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이 사람은 김선규입니다.
덧붙여서 하고싶은말이있다면.
i) 횡수유골이라.
지혜로운자는 횡수에서 뼈마디쑤시는 이야기를 건져낸다.
ii) 설문니스트를 위해 논리적인 설문지를 작성해주십시오
iii) 마지막으로..나에게 논리를 기대하지 마십시오
호오.. 맘에 드는걸..
내 스타일이야.. 내가 원하는 방식은 아니지만. ㅋ
이때까지 읽어본 것중 가장 특이하네. 누구지?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본 바탕만. ㅋㅋ)


아니오:
절대 평범하지 않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 갖는 것(흔히들 상식이라 불리는. 혹은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없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 것(태극권, 동양철학, 무협지 등등 :-) 그렇다고 이런 것들에 대한 관심을 부정적으로 본다는 얘기는 아님!)에 관심을 갖기 때문. 좋게 말하면, 凡人이 아닌 것이지.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yes and no. 친한 사람에게만 성격이 좋은 사람 아닐까?
특별히 모가 난 사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둥글둥글한 사람은 아니니까.
싫은 건, 때려 죽여도 안 하는 사람인데다가.
한번 틀어지기 시작하면, 아예 안 볼지도 모르는. 무서운 사람이므로.
다시 말하자면, 어떻게 보면, 화는 잘 안 내고, 잘 싸우지도 않지만,
한번 크게 빗나가면, 용서를 안 해줄 지도 모르는 사람.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완벽주의자가 되기를 추구하는 사람이라고 해야 하나. 그러면 완벽주의자인 것일까.
에. 예전에 태백산맥의 손승호라는 캐릭터가 김선규씨와 닮았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본인은 “손은 너무 편집증적이지 않나?”라고 하면서 부인했다.
그러나, 김도 역시 약간 편집증적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꼭 그런 건 아니지만, 가끔은 정말 나랑은 사고/생각이 달라서. 서로 놀랜다.
이렇게 다른 사람이 존재하는 구나 하고.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거의 다 보이는데. 나는. (눈치가 빨라서 일까. 오랫동안 알아서 일까)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친한 경우에만, 혹은 여자들과 있을 때만 사교적이다.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예. 사람은, 누구나 크거나 작은 상처 혹은 콤플렉스가 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어렸을 적의 여러 사건들이 상처가 된 걸 수도 있다.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친해질수록, 편해지지. 잘 알게 되니까. 오해도 덜 하게 되고.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논리적이긴 하지만, 꼭 차갑진 않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사회생활이, 어떤 사회생활이냐에 따라 다를 것이겠지만.
음.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면, 잘 하겠지. 라고 생각한다.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좋은 남편은 될 수 있을 것 같으나, 좋은 아버지는 모르겠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헌신적인 사람이니, 좋은 남편이 되겠지 (근데 생각해 보니, 아닐 수도 있겠다. 워낙 파묻히는 사람이라.)
좋은 아버지라. 아이들을 귀찮아 할 것 같지만, 또 모르지.
자기를 꼭 빼어 닮은 아이들을 사랑스럽게 생각할 지.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음. 우선 말부터 뱉어 버리고, “예뻐”라는 말로 수습하려는 것.
“예쁘다”는 말의 남발은. 그 가치를 떨어뜨리며, 아무 의미도 없는 말이 되버리게 함. ==’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큰 장점은. 선하다는 것.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이해하려 하지 않는 것. 어쩌면, 이해할 수 없는 건지도 모르지만.
고집.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고집. --> 맞아. 같은 질문의 연속이잖아. 이거!!
스스로 대인관계/사회생활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고쳐 나가기로 하신겐가?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나랑 친한 교회 선밴데. 특이한 사람이야…
(그런데, 생각해 보니, 내 주변엔, 대부분 특이한 사람들 뿐이야 ==)
끝.
흠... 역시 홍양에겐 '예뻐'라는 말이.. 더이상 먹히지 않는군.. -_-;;
늘 놀라게 되는 것이지만, 홍양은 보기보다 예리한 면이 있다니까..
도대체 어떻게 보인다는 거야!!! 덜렁이 처럼 보인단 말인가!!
ㅋㅋㅋ 깊이 생각할거 같아 보이지는 않지..
what the heck!!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난 아직 단 한번도 태극권을 하는 사람을 만나본적이 없어요. 오빨 제외하고. 동양사상에 그렇게 관심이 많은사람도 처음. 오빤 꽤 특이해요.
>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예. 난 오빠가 싫어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는걸 본적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과는 어떤지 모르겠네. 마음 맞는 사람들하고 있으면 성격 좋아지는게 당연한거겠지만서도.
>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어떤 부분에선.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완벽주의자다라는 인상은 받은적 없는데..알고보면 무지 소탈한데. 쿠쿠
>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예. 오빠가 하는 고민에 대해..깊이있는 얘기를 들을때. 세상사는데엔 별 도움이 안되는 고민들을 꽤나 깊이 연구하고 들려줄땐 좀 놀랍죠.
>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조금은..그렇지만 그건 내가 술 취했거나 어리버리할때..대부분은 예상할 수 있어요. 물론 그것은 오빠 전체의 100에 10도 안되겠지만.
>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오빤 불편한 자리에서 편한척 못하고, 내키지 않는데 입에 발린 말은 못하죠.
>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있겠죠. 모두가 있잖아요. 그렇지만 오빠 말대로..그 사실을 오빤 이제서야 깨닫기 시작했으니 앞으로 만나게 될 오빠는 좀 더 겸손해있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아뇨. 처음부터 대하기 어려운거 별로 없었는데? 친해질수록 물론 더욱 편해지는건 말할것도 없고.
>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뇨. 논리적이려고 노력하지만, 절대 차갑진 않아요. 짠하게 따뜻한 구석이 있지..
>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잘 모르겠지만..지금 회사생활도 나름대로 잘 하고 있는것으로 보아, 그리 크게 문제될것 같지는 않은데? 물론 평생을 봉급쟁이 회사원으로 살지는 않는다는 가정하에.
>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되리라 예상해요. 다른 사람의 얘기를 늘 신중하게 들어주시니.
>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자신의 문제를 너무 분석하려 드는거. 그럴수록 자신의 문제는 더욱더 뚜렷해지기 마련이고 자신감은 그럴때마다 없어지는것 아니겠어요.
>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언제나 듣는 자세라는거. 주변 사람들 말에 관심갖고, 충고해주고..정말 쉬운일이 아닌데 말이죠.
>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별로 없는것 같지만 굳이..말하자면, 스스로 너무 차갑다거나 완벽주의자라고 생각지 말았으면 해요. 상대방은 그런 생각 별로 안하는데 오빠가 그런 생각 갖고 대하면 오히려 부담되요..그냥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좋을것 같은데.
>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잘 할것 같은데...
>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음...겉으론 잘 모르는데 은근히 스며들게 따뜻한 사람이라고.
>끝.
>
>수고하셨습니다.
>
오오... 가장 긍정적인 평가인가? 고마원 현정양.. 흑
역시 현정양 밖에 없군.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오.왜냐묜..오빠는 잘몰라여??
한복을 즐겨입는거..취향이 특이하다고 볼수도있고요..
태극권에 관심을 갖는것도 ..조금은남다르다고 볼수있고..무엇보다
이런 설문조사를원하는것도 조금은 남디르다고 보고싶어여..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예 오빠는 저에게는 좋은사람인거 같은데요..-_-?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이건 예 아니오가 아니라..몰라요에요...-_-;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그릉건..아닌거 같고..아닌거같은데..-_-;;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예..속을 알수가없어여 ..따지고 보믄..전 제속도 모르네여..-_-;;
암튼..오빠는 특이하고..먼가 딴생각을 하고있는듯하고..심오해보이느건지.아니면..그냥 그러케 보이려는건지..잘 몰르겠지만..암튼 먼가가 있어보여여 그쳐?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예 오빠는 오빠가 원하는 사람하고는 잘 지내는듯해보여여 아닌가여?
저번학기에 맨날 여자가 바뀌고 산책도 맨날 수많은 여자들하고했쟈나여 그쳐?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있겠져...-_-?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저 오빠랑 친한거맞죠-_-?
..전 대하기 어려운 사람 별로 없는데...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오빠는 그렇게 말하는데..전 그런거 별로 본적없슴다..별로 안친해서그런걸까요..-_-;; 아니면..제가 둔탱인가여?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잘할수 없을거 같기도하고..있을거 같기도하고..오빠가 좋아하는거면 잘하겠져..그치만 아니면 때려치고 안할꺼같네여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예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되기원하면 그러케 되겠져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ㅅ-? 글쎄요..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ㅅ-?...글쎄요..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ㅅ-;;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ㅅ-;;?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울교회 오빠 근데 울학교오빠 이면서 학부 선배 산책을 조아하고
태극권에도 일가견이 있고.. 자유분방해 보임
소개는 이러케하고 그담은 둘이서 알아서 친해져야갰져
하하하.. 연양다워..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물론 아니라고 본다...
왜냐면... 평범하게 살지 않으니까...
보통의 사람들이 다 옳다고 믿고 사는 방식을 거부하고...
지 하고 싶은대로만 하면서 산다...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역시 아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지 하고 싶은대로만 하면서 살다보니...
다른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에 있어서 극히 제한적인 주제만을 가지고 이야기하게 된다. 또한 그러니 다수의 사람들과 어울리는데에 어려움이 있다...
개인의 성향이라고 넘겨버리기엔...
다른 사람을 너무 불편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결론은... 김선규! 너, 성격 안좋아....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잘 모르겠다만...
완벽주의자이려고 노력하는 듯 싶다...
물론 옆에서 보기엔 하나도 안 완벽해보인다...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물론이다... 계속 똑같은 이야기 반복하게 하는군...
보통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것에 관심이 없으니까..
세상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도움되는건 하나도 모르고...
살아가는데 아무 도움 안되는 것에만 신경쓰니까...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의 속을 알 수는 없다...
단지 아는 것처럼 보일 뿐이지...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극히 제한적인 사람에게만... 사교적이다..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몸에 난 상처는 겁나 많다... (선규식 표현)
마음에 난 상처는... 글쎄...
여자에게 차여서 받은 상처도 친다면... 한두개 정도...
컴플렉스라...
잘 모르지만... 만약 내가 선규라면...
늘 외모면에서 동생 선휘와 비교되는게 싫을거 같다...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아니오....
공통의 주제가 없어서...
아예 대화가 잘 되지 않는다... 어려울 것도 없다는 이야기다..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논리적이라...
논리적이긴 하지만... 차가운 사람은 아닌듯...
허나 처음보는 사람들에겐 차가운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다...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그렇습니다...
우리 사회는 지 하구 싶은 대로 하면서 사는 사람을 잘 포용해주지 못하니까요...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하하하... 결혼이나 할수 있을지.... ^^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너무 세상을 비뚫어지게 바라보는 시각....
그리고 세상살이에 대한 무관심...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진짜 어려운 질문이군...
선규야... ()안의 글을 바꿔라... 이렇게...
(물론, 겁나 찾기 어렵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농담이구..
선규를 보며 늘 칭찬해주고 싶은 점은...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
물론 이상한 책을 많이 읽지만...
독서하는 것만큼은 칭찬해주고 싶다...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너 설문지 만들줄 모르지?
계속 같은 이야기 반복하게 하네...
다른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데에 네가 관심이 없다는게 문제라니까...
설마 여기서... 다른 사람들이 왜 너가 관심을 갖는 분야에 관심을 안가져주냐고는 말하지 않겠지?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울 엄마가 가끔 널 보고 그러신다...
'선규는... 어떻게 사회생활하냐구...'
사회생활에는 하기 싫어도 해야 할일과... 하고 싶어도 참아야 할일이 있는데..
너는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일을 잘 못해...
그런 것들중에는 기본적인 예절과 관련된 것도 있을 수 있단다...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단 한마디... 나랑 젤 친한 두명의 친구중 한명..
끝.
수고하셨습니다.
하하하하.. 역시.. 글만봐도 사람이 보인다.. ㅋㅋ
나두 누군지 알 것 같아.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Y (평범합니다. 혹자는 안 그럴 것이라 얘기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고민이 과하게 많은 건 뭐 개성이라고 보지요)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N (일부 여성들을 제외하고 잘 못하긴 하지만 그건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것과 소심하다는 것 INTJ라는 성격적 특징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본디 악한 사람은 아니지요..^^)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N (가끔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보이긴 하나..뭐 그건 남들도 다 가지고 있는 것이고.. 제가 주목하는 부분은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상당히 뿌듯해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편집증적인 성격이 좀 있긴 합니다..뭐..그걸 완벽주의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고...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N (가끔 남들이 안하는 생각을 '굳이' 만들어서 한다는 생각은 합니다만.. 뭐..건전합니당..)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Y (말을 안 하니까 알 수 없지...-,-;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N (여자한테는 무지 사교적이라는 건 확실합니다...요즘 대부분의 여성들이 재밌고 말 많이 하는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형은 항상 다른 남자들보다 우위에 있지요)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Y (있을 것 같군요..겉과 속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은 뭔가 있는 겁니다..^^)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N (맞먹지요 뭐...)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N (아닌데여...차갑기는 하지만...성격이 그래서 그런거겠죠...)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N (게임 만드는 게 적격입니다... 아마 욕 먹으면 굉장히 소심해지고 난폭해져서 스트레스가 폭발할 지도 모르져...)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N (좋은 와이프를 만나야 겠지요.. 애들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말을 많이 해줘야 할텐데 귀찮게 여기면 어떡하지요?)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 누구도 답할 수 없었던 문제를 다시 재생시키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하나밖에 없는 젊음인데... 전 배부른 돼지를 선택하겠습니다.. 스스로를 소진하지 않겠다는 거지요. 과연 행복이 무엇인지 '직관적으로' 생각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 나름대로 귀엽죠.. 잘 보면 따뜻한 구석도 있습니다... 경험이 많아서 가끔 어른스럽기도 합니다.. 배려도 좀 할 줄 알고..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 여성편향적이죠.. 거의 남자는 동등하게 취급받지 못하는 느낌을 받지요..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 재미없으면 안 하려고 투정부릴 것 같군요.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1) 여자한테 재밌고 말도 많고 다정다감한 사람
3) 남자한테 재미없고 말 안하고 열라 차갑고 무심한 사람(욕도 많이 함)
4) 액면가 중학생
5) 처음 만나면 뭔가 심각할 거 같고 뭔가 세상의 고민을 한 몸에 짊어지고 있을 것 같은데 쫄지 말 것
이녀석은 나한테 피해의식이 있나?
그러게 남자들한테도 좀 잘했었어야지.
음.. 원래 남자애들이란 안챙겨줘도 잘 자라는 법이어서 말이지.
재밌어 죽겠다.. ㅋㅋㅋ 웅조 화이팅~~!!! ㅋㅋㅋ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저는 기본적으로 사람은 평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마다 나름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 때문인데요...
선규 오빠도 여러 개성을 가지고 있지요.
위에 오빠가 보기를 든대로, 한복을 즐겨 입는다던지, 학교 체육실에서 기를모아 태극권을 하는것, 꼭 여학생과 밥을 먹어야 하는것, 엄청난 양의 무협지 독파, 동양철학에 대한 관심등등...
위의 개성들이 선규오빠를 다른 사람과 구분짓게 하기에, 오빠에겐 무척 소중한 개성이라 생각합니당...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예: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도록 노력하는 모습, 때론 한발 물러서서 양보해줄 때...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예:
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오빠두... 오빠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서 완벽주의를 보이시는것 같습니다.
이 완벽주의란 놈이 쫙 달라붙어서, 피곤하시지여...?
하지만... 인간의 완벽하지 않음이 오히려 상대방으로 하여금 경계심을 풀어주고, 때론 매력적으로 보이게까지 한다는거 아시나염...? ^^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예:
저와 다른 관심사를 얘기하실때염...
무협지나, 다른 이에 대한 오빠의 고찰(?), 나와 다른 생각들...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어렵당... 음...
누구나 속을 알 수 없어염... 그래두 그나마 투명하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는데... 오빤... 투명과 불투명 사이... -.-;;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이것역시... 딱 뭐라고 대답하기 힘든데...
오라버니두 본인이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덜한텐 사교적이시지만,
그렇지 않은... 오빠와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에겐... 사교적이지 않으시죠.
음... 종합하면... 사교적인 사람이 아니란건가...? -.-;;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예:
상처와 컴플렉스 없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인데...
오라버니와 이 부분에 대해서 깊이 얘기를 나눠본거 같지 않아....
뭐라고 덧붙일 말이 없네요.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저 같은 경우는 처음이 더 힘들었어여. 처음엔 아주아주.. 대하기 어려움을 넘어... 오빠를 기피(?)하려 했으니... ㅋㅋ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첫 인상은 무지 그러했지만, -.-;; 현재는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하져...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오빠의 경제적인 책임감이 사회생활을 잘 하지 않을 수 없게 할걸요...
음... 뒷말이 넘 꼬였당...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좋은 남편을 되실거 같은데염...
어떠한 성격의 자녀를 얻으시냐에 따라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죠.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오라버니.. 솔직히 앞부분도 엄밀히 말해 객관식이 아니었죠....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입 안가득이 도토리 물고 있는것처럼 밥 먹는것... ㅋㅋ
특별히 고쳐야 할 단점이라.... 좀 더 생각해 봐야겠네여... 당장은 생각 안나서....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겁나 이해 잘 해주고, 배려해준다.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여자들을 아끼는 만큼 남자들도 아껴주시길...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관심이외의 일에 지나치리만큼 의욕을 보이지 않는 모습... 때론 하기 싫은 일에도 의욕을 요구할 때가 있으니... 머... 오빠의 책임감이라면... 잘 하겠지만...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나랑 의남매 맺은 오빠... 날 잘 이해해주고, 이것저것 아는게 많고, 물어보면 친절하게 대답해주지. 내가 별명 지어줬는데.. 다람쥐야... -.-;; 다람쥐처럼... 입 안에 도토리 물듯이 밥을 먹어. 워낙 친한 여자애덜이 많아서 부담 없이 편해. ㅋㅋ
하하하하.. 질문이 많다고 투덜대더니..
정말 자세히도 썼네.. 맛있는거 사줘야겠다. ^^
친한 여자애들이 많다니.. 남들이 들으면 오해해..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Y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N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N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N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Y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N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Y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N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N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N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N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 지나친 추상화.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 거짓말은 안한다.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 다음과 같은 대사, "뭐 좀 exciting 한거 없냐?"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 겁나 게으른 것.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1) 라현누나 사촌동생
라민누나 사촌동생
지호형 사촌동생
3) 초등학생같이 생긴 중딩
4) 언제 철 들지 알 수 없는 인간.
-_-;; 후... 초딩에게는 너무 어려운 질문이었나?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저런 애가 평범한 거면 세상은 너무 골치 아프게 된다. 싫다... ㅋ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예!
아니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럴 순 없는 이유가 있다.
동일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김선규는 나보다 훨씬 더 유하게 해결할 수 있으니까.
적어도 나보다는 (안 그래보이지만) 좋은 사람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일단은 감정적이지 않아서 가능한 일.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완벽주의자와는 조금 다른 유형 같다.
스스로 완벽해지려고 가던 길을 가다가도 어느 순간 그 의지가 와르르 무너져내릴 수 있는 가능성 다분함..
밖으로 드러나지 않을 뿐이지 가만 보면 의외로 허물어지기 쉬운 유형이다.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예!
내 입장에서는 전적으로 그러하다.
하나부터 열까지 어쩜 그렇게 사고의 방식 자체가 다를 수 있는지!
이런 류의 인간들을 나는 희귀동물이라도 관찰하듯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다.
다행히 나는 딴 세상 사람과 교감하는 걸 좋아하니까 지금껏 같이 놀고 있겠지. ㅋ
조금 더 정리를 하자면, 달나라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다가 말이 잘 통하는 안드로메다 출신 토끼를 만난 기분이랄까. ㅋ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관념적인 생각이 많아서 혹은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그렇지 사실 복잡한 인간은 아니다.
이 점이 나는 무엇보다 다행스럽다고 본다.
매사에 논리적으로 따지고 드는 김선규가 복잡하기까지 했다면, 그건 정말 끔찍한 재앙이다. ㅋ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사실 낯도 안 가리고, 초면에 말도 잘하고, 어색할 것 없이 적응도 잘하는 것 같지만
그건 사교성을 바탕으로 해서 나오는 행동들이 아닌 것 같다.
그저 주변환경에 무신경하고, 초면이고 구면이고를 굳이 중요시 하지도 않으니까 그래서 적응 잘하고, 사교성 좋은
둥글둥글한 성격처럼 보일 뿐.
사실 김선규는 사교적인 게 뭔지도 모를 걸? 아니 별로 관심도 없을 걸? 사람은 좋아하는 것 같다. 술도... ㅋ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예!
누구에게나 컴플렉스 하나 정도는 있어야 공평한 거 아닌가.
없어도 있었으면 좋겠고,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ㅋ
가만 보면 김선규는 운동을 잘 해야 한다는 컴플렉스, 빨리 먹고 빨리 걸어야 한다는 컴플렉스,
가방을 가지고 다니지 말아야 한다는 컴플렉스, 매달 리더스 다이제스트를 사야 한다는 컴플렉스,
개념이 있어보여야 한다는 컴플렉스 등등 인간적으로... 많아도 너무 많아주신다. ㅋ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예!
일반적인 친구들의 경우 만나는 시간이 길어지고 점차 친해질수록 마음을 놓을 수 있다.
이제는 완전히 내 편이 된 것 같은 안도감 비슷한 게 생성되기 마련인데, 얘는 좀 다르다.
친하다 싶으면 조금 더 대상에 대한 피도 눈물도 없는 분석의 수위를 높이질 않나,
본인의 기준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상대방의 말과 행동들을 순식간에 개념리스로 만들어버리질 않나...
친해질수록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는 요상한 인간이라고 본다.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논리적인 사람이 차갑다고 누가 그랬나.
워낙 실실 거리고, 공격적인 말투와는 담을 쌓고 사는 인간이라 hot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미적지근 이상은 된다고 본다.
김선규의 술 좋아하는 습성도 사실은 논리 퍼레이드적인 일상에서 조금 헐렁해지고 싶은 욕구 탓이 아닐까 의심된다.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아니오!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다.
일단 이야기 통하게 만드는 기술은 여자들과 잘 맞는 듯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좋아하는 취미생활 혹은 여가생활들은 모두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선호하는 것들과 정확히(?) 일치한다.
예를 들어 농구를 비롯한 각종 운동과 술문화 등이 그러하다.
남녀 모두와 잘 어울리며 무난하게 사회생활을 잘 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예!
일단 김선규는 안 어울리게 책임의식이 투철하다.
자신의 역할을 정확하게 파악하고(파악하는 게 주특기인 인간형이므로) 물 흐르듯 잘 흘러갈 것 같다.
단, 좋은 남편과 좋은 아빠는 차원이 좀 다른 문제인데... 김선규는 차라리 좋은 남편에 더 가까울 것 같단 말이지...
가령 리틀 김선규가 태어났다는 가정 하에 아빠 김선규를 떠올려보자.
아기는 지금 너무 어려서 사방팔방 기어다니며 위험한 물건들을 만지작 거리고 있다.
그러나 아빠 김선규는 워낙 주변에 무관심한 유형이라 아기가 어떤 상황에 쳐했는지 까맣게 모르고 있다.
그저 김훈의 역사소설을 감탄하며 읽어내려갈 뿐이다. ㅋㅋ 그래서 김선규는 좋은 아빠가 되려면 좀 더 분발해야 한다.
사물과 주변환경에 반응하는 법을 좀 배워야 한다고 본다!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자기도 개념리스인 주제에 그 사실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으려는 행태!
삶에 대해 전혀 감상적이지 않은 무미건조한 본인의 모습을 자랑스러워하는 뻔뻔함! 인생은 좀 느끼며 살아야 하는건데. ㅋ
그리고 노래 흥얼거리는 것까진 좋은데, 툭 하면 가사를 까먹는 습성! 너무 많지만... 여기까지. ㅋ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이걸 어떻게 지어내나 난감하지만. ㅋㅋ 무엇보다 공짜로 나를 객관적 근거를 통해 종합분석해주니까.
운세나 토정비결 보는 것보다 훨씬 정확하게 나를 파악할 수 있다. ㅋ
그리고 대부분의 남자들이 의외로 우유부단한 편인데, 김선규는 그렇지 않다는 점?
무엇이든 명확한 걸 좋아하는 성격 탓이겠지만 결단력 하나는 좀 있어뵌다. ㅋ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사람을 물고기 아래로 본다는 거 정도? ㅋㅋ
자신과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대부분의 인맥들을 메신저에서, 핸드폰에서
단 한번의 망설임도 없이 깔끔하게 정리하는 걸 보면서 무섭기까지 했던 기억이 난다.
살다 보면 미련도 좀 필요한 부분인데... 더군다나 그것이 사람과 사람의 문제라면 말이다.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분명 이기주의적인 면은 없는데 충분히 오해를 받을 수 있다는 정도?
그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그닥 관심이 없어서 신경 안 쓰는 것 뿐인데,
그런 초연한(?) 모습들이 자칫 주위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은 이기적 행태로 보일 수도 있다는 거다.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김선규는 너무나도 개념론적인 인간이라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과는
간혹 불협화음이 있을 수 있다고 본다.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인사해, 이 쪽은 말타고 서울 가서 내 개념을 사다주실 선규 옵하(참나... 한달 차이도 안나는 것이... ㅋㅋ)라고 해.
자신을 분석해보고 싶은데, 기계는 신뢰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김선규를 찾으라고 해.
최대한 기계적이고 정 떨어지게 너를 분석해줄 거야.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이런 질문 하면 때린다. 뭘 기준으로 ‘평범’인거냐
내 기준으로는 비범하다.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 “성격이 좋다”라는 말을 지식인에서 찾아서 초딩들의 답변을 봤다…. (결코 시간이 많아서가 아냐)
ㅡ,.ㅡ 덴장. 이런 정성을.
기댈 수 있는 '언니형'과 같이 있으면 즐거운 '동성형'.이 있단다. 해석에 따르면
기댈 수 있는 언니형은 거의 권선수의 모습이고,
자네는 즐거운 동성형에 가깝기는 한데, 이 부류는 대략 분위기 메이커이자 리더격인 경우가 많다고 하고.
또는, 성격좋아지게 하는법(Mind Control) 이라는 것도 있네.
1.남에게 칭찬을 아끼지 말것
2.남의 행동의 결과에 항상 긍정적으로 평가할것
3.자신의 의견을 내세우지 말것
4.남의 주장을 항상 존중해줄것
5.의견을 발표할때는 시사성있는 문제보다 역사나 세계사등을 언급할것
6.남에게 사소한 피해를 입혀을때는 적극적으로 그리고 정중하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한다
7.항상 자원해서 봉사하고 이해 하는 마음가짐을 가질것
8.상대가 친구이든 후배이든 먼저 인사하고 예의를 가출것
9.대답은 명쾌하게 즉시할것
10.항상단정한 의복을 갖춘다
전체 다 해당하는 건 아닌데, 그럼 성격 좋음에 해당 안되는 건가?
이런 질문 자꾸 하면 진짜 때릴거다..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 일.에 대해서는 … 음. 글쎄. 나름대로의 완벽주의자.라고나 할까.
본인이 아는 한도 내에서는 그 완벽의 기준을 맞추지 않으면 혼자 막 부대껴 하긴 하잖아.
아무도 머라 안하는데.
다른 측면은… 얘기할 때… 얘기의 내용이 뭐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 라는 식은 아니다.라는 정도.
이건 완벽주의자라기 보다는 말에 대한 책임감.이 아닐까 싶은데.
이런 질문을 던진 이유는 스스로 완벽주의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냐? 아님, 그러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냐?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 예.
딴 세상 사람이니까 그게 맞지 않냐. 아니라고 대답하신 분들은
君의 “지구인으로서 적응하고 생활하기” 노력의 산물이라고 여겨지오.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신체 장기 상태는 내 알 바 아니고
거짓말은 안 하니까 – 적어도 입 밖으로 나오는 말 만큼의 그 머릿속은 알 수 있지. ㅎㅎ
입 밖에 안 나오고, 행동으로 안 보여지는 속 까지 알아야 “속을 알 수 있다”라고 대답할 자격이 있는거야?
야이 씨~ 커뮤니케이션이 왜 이래. 너무 자의적 해석 요소가 많잖어 ~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사교적 = 여러 사람과 쉽게 잘 사귀는 것
여러 사람 = 많은 사람
사귄다 = 서로 얼굴을 익히고 친하게 지내다
친하다 = 가까이 사귀어 정이 두텁다
- 일단 서로 얼굴과 이름을 아는 사람은 많아 보임 + 특별히 불편하거나 적대적 관계의 사람은 내 눈으로 본 적이
없음 + 비뚤어진, 축구선수 지망생 개에게서 펑요.라고 지칭됨 : 여기까지는 판단 가능 요소
- 가까이 사귀어 정이 두텁다 : 얼마나 많은 사람과 가까운지, 혹은 정이 두터운지 알 수 없음.
: 답변 불가 올시다.
: 이따우로 답변 쓴다고 네 별로 돌아갈까봐
“김선규는 '나한테' 사교적인 사람이다” 라고 묻는다면 “예”라고 대답할께. 냐하하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 본인이 매우 강조했음…이라는 답변이 상당 맘에 걸린다. 너 그런 거 강조하고 댕기는 거냐.
세상에 상처 없는 독수리가 어디 있겠나.라는 정채봉씨의 글귀가 있었지.
세상에 상처 없는 외계인이 어디 있겠나.라는 말도 누가 했지. 그러니까 너두 있어.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 바라는 바.입니까 – 친할수록 대하기 어려운 사람? 혹은, 들은 말?
대하기 어렵지 않은데. 안 친한걸까, 그 말이 잘못된 걸까
…. 혹시 들은 말이라면 말야
넌 그 사람을 친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그 사람은 혼자 너랑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널 대하기 어렵다고 느껴서 그런 말을 한 거 아냐? 너의 펑요처럼..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 지나치게 (X)
논리적이다 (O)
차가운 (X)
사람이다 (O)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 직장에서의 사회 생활은 아주 지극히 썩 잘하고 있습니다. 짝. 짝. 짝.
다른 사회생활은 잘 모르겠습니다.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 남편이든 아버지든 – 피동체로서 겪어본 바 없고, 가능성도 없으므로. 피상적 판단 갑니다.
: 정신상태는 일단 현재 좋은 남편 상태임.
: 썩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정신상태 인자도 보유하고 있어 보임. 추후 개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너두 진땀나는구나. 나두 그렇다)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 밥을 적게 먹는다. 밥은 조금씩 꾸준히 많이 먹음으로써 위장을 늘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 훈련에 의한 적당한 소폭의 위장 확장 가능성을 완전히 무시하고 산다. (난 열심히 개발했는데 ㅡ,.ㅡ)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 이런 겁나는 질문을 쓰는 개념리스 마인드. 이거 싫어?
그럼, 작은 얼굴.은 어때? (사람 많은 지하철 역에서 찾을 때 눈에 확 띄는 장점이 있음)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 없음.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 별로 문제가 될 거 같은 점.은 아니지만 (아니면 대답하지 말아야 하나?)
나.와 회사, 또는 나.와 일. 사이에서 혼자 너무 부대끼지 말라구.
적당한 타협.에서 제일 중요한 건, 잃어버릴 것이냐 잠깐 미뤄둘 것이냐.의 문제 아닌가 싶은데 말이지.
잘 미루지 못하고 타협을 하더라도 혼자 부대끼고 그러면
머리 빠지고 살 빠지고 효율은 떨어지고 개념만 상실된다.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 캿캿 드.디.어.
내 전 회사 후배야…. 캿캿캿
사실은
우리 고향별 사람이지 …. ㅡ,.ㅡ 달에서 떨어졌어. 나 보다 3.5년쯤 늦게 떨어진 거 같다.
아무도 쓰라고 안했지만, 소감 한 마디 쓸래.
이 답글다는 기능은 매우 매우 매우 불편하다.
답글을 다는 사람도 user로서의 편의가 기본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고 본다.
보장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이렇게 긴 글을 쓰도록 유도하는 쥔장의 마인드에서
배려 개념이 상실된 거라는 편견을 가져버리고 싶어진다.
게다가!! 들여쓰기 기능조차 안된다!! 단락 모양새가
대체 이게 머냔 말이다!! 흑흑흑.... ㅠ.ㅠ
1. 김선규는 평범한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사실...-_- 관심없다.
2. 김선규는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 / 아니오)
그런거같다. (승질 드러운 나와 잘 놀아준다.)
3. 김선규는 완벽주의자이다. (예 / 아니오)
그누구든 완벽한건 있을수 없다.
4. 김선규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씩 딴 세상에 사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예 / 아니오)
아니다. 내가 살고있는 세상 사람 확실하다.
5. 김선규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예 (배를 갈라보지 않는 이상 속을 알수는 없다.)
6. 김선규는 사교적인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상당히 ( 특히 여자들한테는...)
7. 김선규는 상처 혹은 컴플렉스가 있다. (예 / 아니오)
아직 모르겠다.
8. 김선규는 친해질수록 대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예 / 아니오)
친해지면 다시 쓰겠다.
9. 김선규는 지나치게 논리적이어서 차가운 사람이다. (예 / 아니오)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시나? 밀고있는 컨셉인가? 절대 아니다.
10. 김선규는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없을 것이다. (예 / 아니오)
아니다. 잘하고있다. 나름...
11. 김선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예 / 아니오)
물론이다.
자.. 여기부터는 주관식입니다. -_-;;
1. 만약, 김선규의 성격이나, 행동, 버릇, 습관 중에서 하나를 고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고치겠는가? (간단하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긴 대화중 상대방이 재미없어하면 이쯤에서 그만두는 센스를 가졌음한다.
2. 김선규의 가장 큰 장점(매력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다)은? (물론, 겁나 많겠지만, 꼭 하나만 적어주길 바란다)
잡학다식
3. 김선규의 대인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의외의 소심함
4. 김선규가 사회생활(쉽게 직장을 다닐 때)을 할 때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은 점은 무엇인가?
의외의 소심함으로 남에게 일을 못시킨다는 점
5. 만약, 자신이 김선규를 모르는 사람에게 김선규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겠는가?
천재 김선규래...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