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시내 2009/09/18 20:41

    백 만년 만에 들렀소.
    어찌 업뎃이 없네?
    와이프도 잘 있고? 오빠도 잘 지내고??
    공부는 언제 하러 가나 궁금???

    • thedream 2009/10/12 22:30

      어 잘 지내고 있지. 공부는... 접었단다. ㅋ

  2. 허니즈맘 2009/08/27 21:01

    어떻게 지내요? 인기리의 방문수는 여전한데 첫글도 ^^; 여전하네요.
    이젠 '고양이'의 '고'만 봐도 그 고양이가 휘딱 도망가는 뒷모습이 보이는거 같아요.^^
    잠깐 사이에 선규씨의 '고양이' 덕을 보았어요. 히히히^^
    아까 오후부터 매우 불쾌한 배설물 냄새가 마루에 은근하게 진동하는 거에요.
    화장실쪽에서 나길래 아들셋의 흔적이겠거니 하다가 ㅋㅋㅋ
    아무래도 화장실 문밖인거 같아 누가넘 급해서 실수한거 아니냐고
    다그치기도 했는데 ......절대 자기 아니라고 펄쩍들 뛰지요^^;;
    근데 이 안부글을 쓰다가 퍼뜩 드는 생각 하나!!!!
    아까 오후에 현관문 열고 있는데 잠깐 화장실 옆에 있는 장난감방에 들어갔을 때
    기척이 이상해서 내다보니 글쎄~~~~~
    도둑고양이가 유유히 마루를 걷고 있네요 ^0^
    "야~~ 당장나가!!!" 아줌마의 괴성으로 물리치고 씩씩거렸는데
    좀전에 번뜩 추리해보니 그 굉이가화장실 앞에 영역을 표시한거라 말이죠.ㅜㅜ
    혹시나 해서 발매트에 코를 대보니 우웩! 발원지 추적 완결!!

    그리하여 이제껏 닦고 소독하고... 드는 생각이
    3월의 고양이 썰은 이 세상에 태어난 보람이 있었다는 거죠 ^^
    다른 잼난 얘기 아니좀 슬프거나 화난 얘기라도 듣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아줌마의 막무가내 파워 받으삼^^

    • thedream 2009/10/12 22:30

      ㅋㅋ 그동안 하두 신경을 안썼더니 이게 내 블로근가 싶네요. 이제부터 글 좀 올려 보려구요 ㅋ

  3. 서봉근 2009/06/08 15:45

    크크크... 난 누구라고? 김 대리 맞지... 제수씨랑 쌍둥이 같다. 너무 많이 닮았네.
    역시 홈피를 운영하고 있군...
    여기 물고기 사진 대빨 많네,
    여긴 수족관 있다는 말 못들었는데....
    담에 토론토 갈 일 있으면 잠시 들렀다가게

  4. ej 2009/05/24 11:50

    폰은 잘 안쓰기 때문에.
    여기 들렀어요.
    건강 조심하세요- : )

    • thedream 2009/05/28 08:41

      잘 지내고 있는가?

  5. 허니즈맘 2009/05/14 22:51

    선규삼촌 지애이모~ 잘 지내죠?
    ^^모처럼 남편이 일찍 들어와서 반가웠는데 두사람이 오늘 가게에 다녀갔다고 해서
    "아휴~ 멀리 왔네! 집에 가려면 멀겠다"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었는데
    "그래서 요기 앞까지 나 데려다 줬어!" 덤덤히 말하네요.^^;;
    "우와~~증말 갈길이 구만리다. 지애가 운전하죠?" 난 고맙기 보다 좀 많이 미안하구... 다리 건너 집에 도착하면 이미 배 고프겠다^^;;
    지난 주에 바쁜 지애를 보았는데 둘다 잘 있죠? 남편 말은 둘다 좋아 보인다 하네요. 시간이 좀만 일러도 들어와서 애들 보고 가면 좋아했을 텐데~ 한번 애들이랑 만나주삼^^

    • thedream 2009/05/15 23:02

      목사님과의 대화는 늘 즐겁기 때문에, 없는 시간을 쪼개 좀 더 얘기를 해보자라는 컨셉에서 출발한 고육지책이었어요. ㅋㅋ

  6. 혜진 2009/04/14 14:36

    오빠 문제를 알았어요. 대전집 컴퓨터는 윈도우 XP거든요. 내 노트북은 윈도우 비스타고. 서울 집에 와서 노트북으로 했더니 또 안되네.. 비스타 쓰기 싫었는데, 이참에 윈도우 XP로 바꾸까요?

    • thedream 2009/04/14 17:19

      그 문제는 아닌듯.
      그리고 xp로 다운 그레이드 하는 것도 쉽지가 않을껄? ㅋ

  7. 허니즈맘 2009/04/14 09:08

    오랜만이죠? 새 글 뜸 한 지도 두 사람 얼굴 못 본지도 한 달은 넘은 듯?
    회사 일이 바쁘죠? 둘다 건강하삼~

    • thedream 2009/04/14 17:18

      ㅋㅋㅋ 넵~

  8. 혜진 2009/04/09 01:18

    오빠~ 잘 지내고 계셔요? 궁금한 게 있어요.
    지금까지 별 문제 없이 쓰고 있던 블로그 스킨이 왜 갑자기
    업로드를 거부할까요?
    글쓰기에서 아무리 다시 시도해봐도 파일 업로드가 안돼요. 그냥 글쓰는 건 되구..ㅠㅠ
    다른 스킨으로 바꿔보려고 해도
    오빠가 옛날에 어떻게 하라고 알려줬던 게 생각이 나야 말이죠..
    조언 부탁드려용.ㅎㅎ

    • thedream 2009/04/10 13:19

      아이디랑 비번을 보내줘봐.

  9. ej 2008/12/30 18:47

    잊기 전에 새해인사나 하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

    • thedream 2008/12/31 08:54

      어익후.. 이게 누군가..
      서울 상경 한 번 안하나?

  10. 박혜성 2008/10/27 22:42

    모야~~ 만사가 귀찮은거라~~ 공부하느라 에너지가 빠듯한 거군요.
    이젠 나도 띄어띄엄 오며 확인 하는데...(팬관리 휴뮤중?) 100일은 채우고 일상좀 들려주려나요? 궁금하다 걱정도 되어서 미자언니께 물으니까 자알 지낸다고 하시대요.
    둘다 건강하고 없는 시간 중에도 잼나는 시간 만들고 30대 이끄심대로 잘 펼쳐가길 바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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