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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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dream
2009/10/12 22:30
어 잘 지내고 있지. 공부는... 접었단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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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즈맘
2009/08/27 21:01

어떻게 지내요? 인기리의 방문수는 여전한데 첫글도 ^^; 여전하네요.
이젠 '고양이'의 '고'만 봐도 그 고양이가 휘딱 도망가는 뒷모습이 보이는거 같아요.^^
잠깐 사이에 선규씨의 '고양이' 덕을 보았어요. 히히히^^
아까 오후부터 매우 불쾌한 배설물 냄새가 마루에 은근하게 진동하는 거에요.
화장실쪽에서 나길래 아들셋의 흔적이겠거니 하다가 ㅋㅋㅋ
아무래도 화장실 문밖인거 같아 누가넘 급해서 실수한거 아니냐고
다그치기도 했는데 ......절대 자기 아니라고 펄쩍들 뛰지요^^;;
근데 이 안부글을 쓰다가 퍼뜩 드는 생각 하나!!!!
아까 오후에 현관문 열고 있는데 잠깐 화장실 옆에 있는 장난감방에 들어갔을 때
기척이 이상해서 내다보니 글쎄~~~~~
도둑고양이가 유유히 마루를 걷고 있네요 ^0^
"야~~ 당장나가!!!" 아줌마의 괴성으로 물리치고 씩씩거렸는데
좀전에 번뜩 추리해보니 그 굉이가화장실 앞에 영역을 표시한거라 말이죠.ㅜㅜ
혹시나 해서 발매트에 코를 대보니 우웩! 발원지 추적 완결!!
그리하여 이제껏 닦고 소독하고... 드는 생각이
3월의 고양이 썰은 이 세상에 태어난 보람이 있었다는 거죠 ^^
다른 잼난 얘기 아니좀 슬프거나 화난 얘기라도 듣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아줌마의 막무가내 파워 받으삼^^-
thedream
2009/10/12 22:30
ㅋㅋ 그동안 하두 신경을 안썼더니 이게 내 블로근가 싶네요. 이제부터 글 좀 올려 보려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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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dream
2009/05/28 08:41
잘 지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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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즈맘
2009/05/14 22:51

선규삼촌 지애이모~ 잘 지내죠?
^^모처럼 남편이 일찍 들어와서 반가웠는데 두사람이 오늘 가게에 다녀갔다고 해서
"아휴~ 멀리 왔네! 집에 가려면 멀겠다"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었는데
"그래서 요기 앞까지 나 데려다 줬어!" 덤덤히 말하네요.^^;;
"우와~~증말 갈길이 구만리다. 지애가 운전하죠?" 난 고맙기 보다 좀 많이 미안하구... 다리 건너 집에 도착하면 이미 배 고프겠다^^;;
지난 주에 바쁜 지애를 보았는데 둘다 잘 있죠? 남편 말은 둘다 좋아 보인다 하네요. 시간이 좀만 일러도 들어와서 애들 보고 가면 좋아했을 텐데~ 한번 애들이랑 만나주삼^^-
thedream
2009/05/15 23:02
목사님과의 대화는 늘 즐겁기 때문에, 없는 시간을 쪼개 좀 더 얘기를 해보자라는 컨셉에서 출발한 고육지책이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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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2009/04/14 14:36

오빠 문제를 알았어요. 대전집 컴퓨터는 윈도우 XP거든요. 내 노트북은 윈도우 비스타고. 서울 집에 와서 노트북으로 했더니 또 안되네.. 비스타 쓰기 싫었는데, 이참에 윈도우 XP로 바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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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dream
2009/04/14 17:19
그 문제는 아닌듯.
그리고 xp로 다운 그레이드 하는 것도 쉽지가 않을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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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dream
2009/04/14 17:18
ㅋㅋㅋ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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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2009/04/09 01:18

오빠~ 잘 지내고 계셔요? 궁금한 게 있어요.
지금까지 별 문제 없이 쓰고 있던 블로그 스킨이 왜 갑자기
업로드를 거부할까요?
글쓰기에서 아무리 다시 시도해봐도 파일 업로드가 안돼요. 그냥 글쓰는 건 되구..ㅠㅠ
다른 스킨으로 바꿔보려고 해도
오빠가 옛날에 어떻게 하라고 알려줬던 게 생각이 나야 말이죠..
조언 부탁드려용.ㅎㅎ-
thedream
2009/04/10 13:19
아이디랑 비번을 보내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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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dream
2008/12/31 08:54
어익후.. 이게 누군가..
서울 상경 한 번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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